오토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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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버너 감성 비주얼 끝판왕 코베아 미니 구이바다 KGG-1805

캠핑 버너 감성 비주얼 끝판왕 코베아 미니 구이바다 KGG-1805

캠핑 버너 추천감성 비주얼 끝판왕코베아 미니 구이바다 KGG-1805하이드로 플라스크 보온병에 이은두 번째 캠핑 용품은 버너입니다.오토캠핑 유저들에게 꿈의 버너로 손꼽히는코베아 구이바다의 미니 버전입니다.코베아를 대표하는 올리브 컬러와 함께감성적인 곡선형 라인 그리고,브라운 컬러의 세라믹 전골팬의디자인이 캠린이의 마음을 쏙 빼놓습니다.다른 감성 캠핑 용품과 마찬가지로해당 제품 역시도 가격을 빼곤 다 맘에 듭니다.휴대용 가스버너 주제에 10만 원 중반대로쓸데없이 가격이 비쌉니다.제품 자체만 놓고 보면 비싸다고 못 느껴도다른 버너의 가격을 보면 확실히 느껴지더군요. 그나마 다행인 건 가스버너 외에도세라믹 전.......

:: 시흥 거북섬

:: inmost archive of yorq|2019년 5월 29일

오늘의 유고위고. 거북섬.비 옴ㅋ아이스박스 빌려준 시온아 고마워! ♥️ *** * 장비 정보 : 아웃도어 용품 온라인 구매 시, 마네킹이나 모델 착용 샷만 보고 제품의 실제 모습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이에 일반인 착용 샷(175cm/70kg)이 도움이 될까 싶어 장비 정보 남깁니다. (이전 게시물 중복 정보 생략) - 모자: 브랜드: Patagonia (파타고니아) / 제품명: Fitz Roy Scope LoPro Trucker Hat (피츠로이 스코프 로프로 트러커 햇) / 사이즈: Free / 색상: PTPL - 상의: 브랜드: Patagonia (파타고니아) / 제품명: Text Logo Cotton/Poly Responsibili-Tee (텍스트 로고 롱슬리브스) /

태안 학암포 야영장 (2018/11/10)

12월과 1월에 기껏해야 화롯불과 텐트, 침낭 하나 믿고 캠핑한다는 모 판타지 여고생들도 있기는 하나 날씨가 추워지면 캠핑의 수요는 많이 줄기는 합니다. 아예 12월~2월같은 동계에는 운영하지 않는 캠핑장도 많구요. 하지만 캠핑장 시설, 그리고 캠핑 도구의 발달은 늦가을과 겨울 캠핑을 어느 정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여력을 제공해줍니다. 그만큼 필요한 장비도 늘고 돈도 들며 이동수단도 좋아져야 하기에 판타지 여고생들에게는 불가능한 일이겠습니다만.^^ 이번달 캠핑은 2주 전에 '서해안'으로 결정했는데, 사실 제 머리 속의 서해안 캠핑장은 몇 군데가 있지만 1순위는 지금 적는 학암포입니다. 웬만하면 국립 아니면 최소한 공립 캠핑장을 이용하는 습성 때문이기도 하지만, 다른 대안인 몽산포는 일단 전기가 안 들어오

대전캠핑 상소오토캠핑장, 자연과 함께 마음에 쉼표 탁~

폭염때문에 집에만 있을수도 없지만 여행가는 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그렇지만 야외로 나가서 쉬는 걸 항상 좋아하는 편입니다.   고기는 불맛이라고 하지 않았던가요.  냄새가 나지 않는다는 고기 굽는 도구를 이용하던가 불판에서 굽는 고기의 맛도 괜찮지만 왠지 야외에 나와서 숯에 얹어놓고 굽는 고기의 맛이 더 맛이 있게 느껴집니다. 그러려면 캠핑이 제격이죠. 대전에는 오토캠핑장이 여러곳 있는데요. 장태산과 장동,  상소오토캠핑장이 대표적인 곳입니다.     상소오토캠핑장은 동구 산내로 748에 자리잡고 있는데요.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대전의 대표 캠핑장 중 한 곳으로, 시민 휴식공원이 가까운 곳에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습니다.     휴가철이던 비수기던 간에 이곳은 항상 캠핑족으로 붐비는 곳입니다. 이 캠핑장은 1만 6,962㎡ 부지에 자동차를 주차해 캠핑할 수 있는 사이트 50면과 화장실 2곳, 취사장 1곳, 사계절 온수 사용이 가능한 샤워장 1곳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계획을 세우고 떠나는 캠핑은 자연의 품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어 색다른 만족감을 줍니다.      캠핑을 할 때 먹는 재미도 있는데요. 식탁에 대한 예의를 다하기 위해 음식에 대한 정성을 들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부담감이 없는 것이 좋습니다. 텐트는 자연에 잠시 만들어놓은 나만의 집입니다. 냉난방도 안되고, 전기가 있다면 선풍기나 난방기구를 사용할 수 있지만 미봉책이죠.  자연 속에서는 의식주의 주가 상당 부분 간소화됩니다. 집은 사람의 건강뿐만이 아니라 재산도 안전하게 지켜주는 역할을 하지만 이렇게 안전하게 야외에서 즐기는 것도 추천할만 합니다.  캠핑에서도 생활이 지속되는데요. 생활이라는 단어는 그냥 일상적으로 사용이 되어서 중요함을 모를 수도 있지만 사람이 생명을 유지하고 활동하는 그 모든 것을 의미하죠. 캠핑장에서의 야영은 생활의 의미를 다시 되새길 수 있게 해서 좋습니다.  상소오토캠핑장 주변에는 물놀이장도 있지만 대전천이 옆으로 흘러내려가기에 자연과 함께할 수 있습니다. 상소오토캠핑장이 문을 연지는 불과 3년 전인 2015년인데요. 대전 여행의 불모지처럼 생각되는 동구에 오토캠핑장이 만들어진 것은 매우 반가운 일입니다.  이렇게 친한 지인들끼리 모여서 고기를 구어먹으면서 하루를 보내봅니다. 앞에서 고기는 불맛이라도 했던가요. 돼지고기는 기름기가 많아서 오랜 시간 불에 올려놓아도 잘 타지 않지만 소고기는 굽는데 신경을 써줘야 합니다.  야외에 나가서 고기를 구워 먹을 때는 돼지고기를 많이 선호하는 편인데요. 당장 배가 고프고 무언가를 먹고 싶을 때 한 점 한 점 정성 들여 굽는 소고기보다 듬뿍 올려 먹는 돼지고기에 손이 가기 마련입니다.   음식의 상당수는 불맛이 좌지우지하죠. 폭염이지만 상소오토캠핑장의 온도는 2℃쯤 낮게 느껴집니다. 하루가 또 이렇게 지나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