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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에서 열리는 마지막 올스타전, LG 두산의 별이 가득 뜰까?
올 시즌이 종료되면 서울 잠실야구장은 신축구장 공사로 인해 역사속으로 사라질 예정 이번이 대한민구 야구의 성지이자 서울의 심장 잠실에서 열리는 마지막 KBO 올스타전입니다. #KBO올스타전 #선수예상 #별들의잔치 88 서울올림픽을 위해 신축된 구장 40년간 엘린이와 두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 준... 추억을 돌아보는 역사급 행사가 되지 않을까요? 드림 올스타와 나눔 올스타로 구성된 10개 구단의 포지션별 후보 선수들 120명이 발표되었는데 올스타 브레이크 휴식이 필요한 응원하는 팀 소속선수들에 투표를 적극적으로 하지않는 것이 실속형 팬들의 성향이였습니다. 올스타전? 휴식후 시즌에 전념하라고...! 하지만 이번 시즌만큼은.......
LG 트윈스 홍창기 박동원 다년 계약, "이미 제안했다" 금액은?
LG 트윈스 홍창기 박동원 다년 계약, "이미 제안했다" 금액은? "왕조 구축을 위해 지갑을 열었습니다. 차명석 단장이 우승 주역 두 명에게 먼저 손을 내밀었습니다." 2025시즌 통합 우승을 차지하며 최근 3년 내 2회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은 LG 트윈스. 하지만 그들의 야망은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차명석 단장이 최근 팬미팅 자리에서 예비 FA인 홍창기(32)와 박동원(35)에게 비FA 다년 계약을 제안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과연 LG는 얼마의 금액으로 이 집토끼들을 단속할 수 있을까요? 1. 차명석 단장 "잡고 싶다... 대답 기다리는 중" 차 단장은 지난 10일 우승 기념 행사에서 팬들의 질문에 솔직.......

LG 이병규, ‘영구결번 조건’ 충족시킬까?
LG 이병규는 작년 숱한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최고령 사이클링 히트, 10연타석 안타, 최고령 타격왕, 최고령 골든글러브, 그리고 최고령 FA 기록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이병규는 개인 기록뿐만 아니라 주장으로서 팀 분위기를 이끄는 데도 힘써 LG의 11년만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일등공신이 되었습니다. 이병규는 기록의 사나이입니다. 작년 한 해만 좋은 기록을 남긴 것이 아니라 1997년 프로 데뷔 이래 거의 매해 타격 부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작년을 제외하고도 타격왕 1회, 최다안타왕 4회에 올랐으며 호타 준족의 상징 30홈런 - 30도루도 작성한 바 있습니다. 작년에 수상한 골든글러브는 프로 데뷔 이후 7번째입니다. 누적 기록 또한 훌륭합니다. 현역 및 은퇴 선수를 통틀어 통산 기록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