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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소프트, 주주총회, 블레이드 앤 소울, 백청산맥..
일단은 계속 블레이드 앤 소울 하고는 있는 중인데.... 벌서 일주일도 넘은 일이지만. 아무튼 지난 3월 22일에 엔씨 소프트의 제 16회 주주총회가 있었다. 그 주주총회에서 사장 김택진은 몇가지 호언장담들을 했지만 난 굉장히 뭔가 껄쩍지근한 느낌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이거에 대해 이야기하기에 앞서 블레이드 앤 소울의 정식 서비스 역사에 대해서 잠깐 짚고 넘어가자. 음, 사실 블레이드 앤 소울의 미래에 대해 어두운 전망만 가득해 보이는 지금에 와서 돌이켜 보자면... 백청산맥이 언제 나올까. 백청산맥에 대한 사람들의 예상과 엔씨측 발언들을 추적해보면 벌써 지난해 5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베타 하던 사람들은 수월평원까지 이미 끝내놓고는 4막 백청산맥은 언제 나올까 하며 2012년
![[블쏘오] 눈이! 내 눈이! <깊고 어두운 환상!>](https://img.zoomtrend.com/2013/04/03/b0031790_515be9139d279.jpg)
[블쏘오] 눈이! 내 눈이! <깊고 어두운 환상!>
모두 같이 가자 뉴 하프 웨이! 남길말은? ...만좆한다! 랄까 린 남의 경우 요오오오오~한 기분이 안다는 것도 아닌게 미묘하군요 나머지 종족이야 얄짤없이 뉴 하프웨이지만...건족 남 권사가 화이트 엔젤이면 100% 재현! 솔직히 린남 덕후엔젤의 가터벨트는 좀 위험하다! 랄까...에이이잇 눈정화다 눈정화! <'짐승...' 이라는 말풍선이 어울릴듯한 표정! 오싹오싹 >

블레이드 앤 소울 건곤 룩덕질과 옷품평
이제 슬슬 질리죠? 블소 룩덕질 보는 것도? 이 블로그에 뭔가 다른 더 유익한 컨텐츠가 올라오는게 낫겠죠? ...하지만 일단은 양해를. 이것도 다 한때에요. 잠시만 그저 욕망이 이끄는대로. 스샷의 수가 그냥 좀 많습니다. 원래 룩덕질에 빠지면 자꾸자꾸 찍게 되는 법입니다. '추풍낙엽'을 입혀 보면 건족이 흉부지방함량미달이라는 것이 사실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그저 이 옷 말고 다른 모든 옷들을 입으면 이래보이지 않을 뿐 추풍낙엽같은 핏의 옷들을 더 내놔야 하는데 안내놓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드는건 왜일까. '노랑나비'. 디자인 구린걸로 악명이 높았고 캐쉬의상이면서 왜 이거밖에 안되냐고 욕 먹는 의상이죠. 성의없

네 이놈들 어서 이 문을 당장 열지 못할까
수월평원의 풍광은 아름답고.... 내 캐릭터도 보기 좋고... 룩덕질도 계속되고... 그리고 난 새빠지게 일일 퀘스트 뺑뺑이를 매일매일 열심히 열심히 돌고 돌고 또 돌았지. 그렇게 죽을둥 살둥 일퀘를 해서 재료를 모아다가 [극마의 길] 퀘스트가 완료되었으며 고로 나는 극마권갑 제 4단계를 찍었고. 앞으로 이틀 정도 4대 던젼 한번씩만 돌아도 홈 조각 하나 파겠으며 5각 홈 조각은 이미 파서 넣었고. ...... 그렇게 극마무기도 완성했는데. ..... .....? ..... 풍제국 영토 수월평원 중부 늑대구릉 북단에 위치한 백청산맥 관문. 오오 저기 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