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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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10-121112 Nagoya
121110-121112 Nagoya 김포-나고야, 183,000 (텍스포함) 스케쥴 확인하고 냅다 질럿다. 짧은 일정이라, 주요 테마는 온천과 시내 지하철 투어, 토요일 일요일이 끼어 있어, 지하철+버스 일일승차권인 에코킷푸로 이동수단 확정 일일승차권을 이용하려면 굳이 공항에서 시내 행선지를 나고야역으로 잡을 필요는 없다 가나야마로 잡아서 시작하면 경비가 절감된다. (850->790엔) 공항에서 넘어오는 다리, 시원하구나. 생각없이 내려보니 사카에역, 일본인들은 TV 탑을 참 좋아 한다, 도쿄타워도 그렇고 삿포로 TV탑, 이제는 나고야에서도 TV 탑을 보다니, TV 탑은 베트남 달랏의 TV 탑이 최고인듯, 정서상으로... 근처 도큐핸즈에서 연필 좀 사고 굴러 굴러 숙소로 나고야역

2012-438. 일본 칸사이 여행기(Season.2) - (7) 만박 만세, 만박 만세. 1970 오사카 만국박람회 기념공원
오사카 만국박람회의 상징인 '태양의 탑' 만국박람회공원 모노레일 역에서 내려 밖으로 나오면 제일 먼저 보이는 조형물입니다. 이번 일본여행 때 만국박람회 공원을 온 목적이기도 하지요. 어째서 저런 우스꽝스럽게 생긴 탑을 보러 여기까지 온 거냐 하면요... . . . 성지순례입니다. (20세기소년 · 우라사와 나오키) - 이 만화를 모르시는 분은 거의 없으실 것 같아 설명은 생략합니다. 복잡하게 뻗어있는 오사카 모노레일의 선로. 이 만국박람회공원 역은 지선으로 갈라지는 환승역이기도 하고 이 곳에 차량기지가 있어 역이 꽤 복잡하게 선로가 꼬여 있는 편입니다. 다만 일반 열차의 선로가 아니라 다소 놀이기구 같다는 느낌이 있더군요. 역으로 들어오는 모노레일. 모노레일이라 해도 우리나라의 의정부, 용인, 김해경

2012년 10월 2일 100엔스시 + 오사카성 + 온천
도착 후 바로 공항에서 난바역까지 지하철을 타고 이동했다 이 때는 지하철마저도 신기해서 사진 엄청많이 찍었지만 2박3일 내내 지하철+버스 이용에 나중엔 점점 지하철 타는것도 지쳤다ㅋㅋㅋ 어쨌든 첨엔 이런 일본 지하철조차 너무 신기했던ㅋㅋ 그리고 도착한 난바역 드디어 진짜 일본 거리를 걸어본 순간이었다 *.* 일단 숙소에 가서 짐을 풀기 위해 난바역에서 걸었다 계속ㅋㅋ 출구에서 나오니까 바로 보이던 게임센타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상품이 잔뜩 있었던 가게를 보며 진짜 실감 , 아 일본이다! 그리고 또 느낀점은 이 나라 사람들은 자전거를 정말 많이 탄다 자전거가 대중화 되어 있다 ㅋㅋ 숙소에서 짐을 풀고 다시 나와서 우선 점심을 먹기위해 도톤보리로 갔다 일본 오기전에 미리 먹어두기로

아이슬란드 섬머 판타지 - Hveravellir흐베라베들리르
아쿠레이리의 아침은 잔뜩 흐린 상태였다. 아침 일찍 버스를 타야했기에 후다닥 일어나 아침을 먹고 버스 정류장으로 갔다. 이날은 내륙지방으로 가는 F35번 버스를 타야했는데, 출발 시각이 다 되어가도록 버스가 보이질 않았다. 초조한 마음에 매표소로 가 물어보니 60a번 버스를 타고 Varmahlið바르마흘리드 로 간 다음 그곳에서 다시 F35번으로 갈아탄다고 가르쳐주었다. 역시 모를 땐 째까닥 물어보는 게 최고! 덩치 큰 60a번 버스를 타고 Varmahlið로 가니 매우 오래되어 보이는 초록색 버스가 기다리고 있었다. F35는 비포장도로를 가는데, 과연 저 버스로 갈 수 있을까...싶은 생각이 드는, 그런 버스였다. F35도로는 처음엔 상태가 괜찮더니 점점 갈수록 흙먼지 날리는, 제대로 된 비포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