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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2016 12 28 시의성 있는 사회풍자+범죄오락액션, 마스터
캐스팅이 화려하길래 돈이 많이 아깝진 않겠구나 싶어서 친구들 따라 봤다. 운좋게도 문화의날(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이어서 50% 할인도!! yay 희대의 다단계 사기 조희팔 사건을 모티브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세상에 나쁜놈들+천하의 악질 사기꾼이 등장해 저 나뿐놈들!!! 하고 이를 갈며 집중하게 만든다. 결론이 비현실적인 해피엔딩이긴 하지만 관객에게 카타르시스를 주는 것 또한 영화의 존재이유 중 하나니까 그러려니. 영화적으로는 뛰어나다 하기 어렵지만 시의성 좋게 사회풍자를 버무려낸 대중오락영화로서는 훌륭하다. 액션 신이나 전체적인 분위기가 과 느낌이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같은 감독이었다. 가장 기억에 남은 건 영화 끝나고 꺅꺅대던 여고생들...("강동원이랑 결혼할래!!"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