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옥백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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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9.22. (24) 중국 본토를 줘도 바꾸지 않을 국립고궁박물원 최고의 보물, 육형석(肉形石)과 취옥백채(翠玉白菜) /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2018.9.22. (24) 중국 본토를 줘도 바꾸지 않을 국립고궁박물원 최고의 보물, 육형석(肉形石)과 취옥백채(翠玉白菜) /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류토피아 (RYUTOPIA)|2018년 9월 22일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24) 중국 본토를 줘도 바꾸지 않을 국립고궁박물원 최고의 보물, 육형석(肉形石)과 취옥백채(翠玉白菜) . . . . . . 국립고궁박물원의 입구. 중정기념당과 비슷한 양식으로 건축되어 있다. 타이베이 시내 북부에 있는 타이완 최대규모의 박물관인 국립고궁박물원(國立故宮博物院)우리나라로 따지면 국립 중앙 박물관 정도 되는 위치에 있는 박물관이다. 고궁박물원은 1949년, 중국와 타이완이 서로 갈라져 싸운 국공내전이 일어났을 때, 타이완 국부인 장제스가중국에 있는 각종 유물을 타이완으로 빼돌려 모은 것을 토대로 1965년 11월에 개관한 타이완 최대의 박물관이다.내전을 피해 다양한 유물을 타이완 섬으로 가져온 덕에 이 유물들은 파괴되지

[대만 여행기]03. 대만의 아침

[대만 여행기]03. 대만의 아침

[談泉齋]맑은샘 글방|2017년 10월 9일

힘겨운 아침 느긋하게 자고 싶은 시간이지만, 알람이 울리기 시작한다. 여행인데, 하루를 늦게 시작하기는 억울한 일이 아닌지? 그렇지만, 숙소에서 일어나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었다. 계속 방에서 몸부림치다 간신히 일어난 것이 8시 반 조금 안되는 시간. 배고프다. 기대 반, 걱정 반의 심정으로 식당으로 내려갔다. 전날 저녁, 도로와 편의점에서 맡은 향신료 냄새가 묘하게 마음을 불안하게 만들었다. 뭐, 이만하면 무난하다. 아침이니까. 식사는 깔끔했다. 서양식과 대만식이 섞여있었는데, 김치도 있었다. 얘들이 이런걸 먹나 좀 의아했지만, 투숙객들을 위한 배려라고 생각했다. 고기도 있고, 대만식 음식들도 좀 있었는데, 아침부터 요란하게 먹기 싫어서 시리얼과 토스트를 담았다. 버터에서 독특한 향이 나고, 잼에서

[대만/타이베이] 무작정 떠나는 힐링여행♬ 2일차 여정 ① 국립고궁박물원

[대만/타이베이] 무작정 떠나는 힐링여행♬ 2일차 여정 ① 국립고궁박물원

쉿, 비밀이야.|2013년 5월 28일

새벽까지 클럽에서 논 터라 아침 보려고 했던 국립중정기념당 관람은 패스하고 늦은 아침을 먹고 어기적 어기적 국립고궁박물원으로 향했습니다. 사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곳이었습니다. 대만 국립고궁박물원 가는 법 MRT 스린역에서 하차 1번출구로 나가서 쭉 직진(조금만!) 오른편을 보면 왓슨스가 있어요 아래 사진에서 보이는 버스 정류장에서 紅30, 255, 304, 小18, 小19 버스 탑승! 프리패스 이용가능! 이지카드도 당근 이용 가능! 약20-30분 후 고궁박물원 앞에서 하차 창 밖을 구경하면서 20분 정도 갑니다~ 가끔 전광판도 열심히 봅니다! 국립고궁박물원이라는 글씨가 뜨면 하차! 버스에서 내리면, 길 건너 고궁박물원으로 갑니다. 두둥!

TAI~PEI~ 1

TAI~PEI~ 1

writendraw|2012년 12월 19일

벌써 2012년도 12월. 내게 남은 단 하루의 휴가를 깨알같이 보내기 위해이곳 저곳을 알아보던 중에 타이완이 가깝고 좋다는 언니의 말에바로 결재를 해주는 이 결단력! 그리하여 김포 11시 출발 - 송산 12시 45분 도착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한겨울의 서울은 너무 추워서늦가을 날씨라는 대만에 가면 훌~훌~ 벗을 수 있게 여러 겹을 레이어드해서 입는 센스! 라고 생각하였으나... 막상 도착한 대만은 늦가을이라기 보다는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의 날씨에 가까웠다. 이 날 나의 레이어드는 아래와 같으니, 1. 유XXX 발열 내의2. 샴브레이 셔츠3. 스웨터4. 울 100% 가디건5. 두꺼운 코트6. 헤비 롱 머플러 아무리 벗고 벗어도 발열 내의의 발열만은 막지 못했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