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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더블린 공항에서 시내 가는법 Airlink 버스타세요
더블린 공항에서 시내 가는법 Airlink 버스타세요 아일랜드 여행의 첫 여정. 라이언에어를 타고 폴란드 포즈난에서 출발하여 Dublin에 드디어 도착을 했다. 낯설기도 하고 처음 와보는 곳이라 여간 어리벙벙한게 아니었는데 일단은 입국심사를 하고. 왜 왔는지 물어보고 단순하게 사이트싱 하러 왔다고 하니까 들여보내줬다. 뭐 차근차근 잘 진행이 되는 모양. 그냥 계속 선 따라 이동을 했다. 입국 스탬프 받고 그렇게 드디어 이 땅을 밟아볼 수 있었음. 본 포스팅은 어떻게 하면 더블린 공항에서 시내로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간략소개 글이다. 이곳 일정 있으신데 메인타운으로 어떻게 나가는지 궁금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북아일랜드 환전 환율 파운드 통화 사용하는 나라
북아일랜드 환전 환율 파운드 통화 사용하는 나라 새로운 국가로의 여행을 매우 좋아하는 나는, 저번에 더블린 갔다오면서 마침 북쪽으로 조금만 더 달리면 노던아일랜드가 나온다는 사실에 기뻤다. 그럼 타이타닉 뮤지엄이 있는 벨파스트를 갈 수 있는거야? 이러면서 말이다. 조금 알아보니까 버스 한 번 타면 2시간도 안걸려 도착이라고 하니 뭐 이런 좋은 기회가! 고로 당일치기로 다녀오게 되었던! 참고로 이곳에 가게 되면 화폐 단위가 달라진다. 더블린에서는 유로 썼는데 여기선 파운드 써야함. 고로 북아일랜드 환전이 필수였다. 사실 사전에 환율도 알아보고 그랬어야 했는데 여기 도착하고 알았음... 택시 타고 시청으로 가려는데 돈이.......
아일랜드 쇼핑리스트 영국 더블린 살만한 기념품
아일랜드 쇼핑리스트 영국 더블린 살만한 기념품 라이언에어 타고 크라쿠프로 되돌아오면서 빵빵해진 나의 백팩을 절실히 느낄 수 있었다. 캐리어도 안가져갔는데. 3박4일의 나름 짧은 일정이라 그냥 내 큰 백팩 하나에 이것저것 다 넣고 컴팩트하게 떠났던 여정. 나는 캐리어 끌고 걸리적거리는거보다 차라리 그냥 큰 배낭 하나 짊어지고 두 손이 프리한 그런 여행을 선호한다. 그 왜, 그냥 유럽 현지 배낭여행자들처럼 자기 몸집만한 가방 들고다니는 분들같이 말이다. 양손이 자유로운게 좋음. 여튼 더블린 갔을때 그때 샀던 아일랜드 쇼핑리스트 목록들. 사실 말이 거창하지 그냥 수베니어샵에서 봤던 여러가지들 사진 올려봄. 현지에서 뭐 파.......
더블린 기네스 스토어하우스 후기 생맥주 마셔요
더블린 기네스 스토어하우스 후기 생맥주 마셔요 주변친구들과 지인들로부터 나는 나름 공인받은 "술꾼"이다. 술 좋아하는게 자랑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종목이 있다. 맥주랑 와인만... 보드카랑 위스키, 꼬냑, 진, 소주, 독주, 빽주 이런거는 진짜 싫어함. 쏘주는 대학교때 그렇게 들이붓고 마시고 하다가 독일유학 떠나오면서 영원히 빠이빠이 하게 되었다. 그러다 해외 타지에서 보리음료가 물보다 저렴하니 계속 마시다 아예 체질이 됨. 고로 비어파가 되었다. 쏘주는 이제 2병도 다 못마실 것 같은데. 여튼 저번 아일랜드 여행의 목적이자 이유. 직접 갔었던 더블린 기네스 스토어하우스 리뷰를 해본다. 사실 여기 갈려고 아일랜드 갔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