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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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폐 2화 죽음의 연쇄 스타트

사폐 2화 죽음의 연쇄 스타트

Death Cash Ep02 사람을 죽이는게 사폐라는게 금방 밝혀지네. 토츠키는 마츠이 쥬리나(유카)를 계속 주시한다. 유카의 여동생 코유메는 이나가와 준지, 괴담을 좋아한다. (집에 포스터가 붙어있을정도) 마침 tv에서는 이나가와 준지가 사폐이야기를 함. 이에 영감을 받는 주리나. 주리나가 카와베 근처에 가자, 카와베는 죽는사람옆에는 계속 니가 있다면서 재수옴붙는다고 꺼지라고 함. 하지만 이쿠미가 죽은 이유를 알아야겠다면서 설득. 카와베는 자신이 창던지기로 들어온 특대생이고, 계속 좋은 성적을 내서 졸업해야한다고 고백. 그리고 이쿠미랑 사귀면서 슬럼프에 빠졌고, 그래서 헤어졌다. 하지만 그렇게 헤어진다고 하니까, 이쿠미가 납득하질 않음. 결국 니 얼굴이 맘에 안든다고 말해버렸

주간 the Television 2016.No.29 / TV Station 2016년 7월 16호 마츠이 쥬리나 인터뷰 번역

애기장대|2016년 7월 18일

유카와 함께 수수께끼를 쫓는 형사 (토치기 시게유키) [저도 아직까지 헤매이면서 연기를 하고 있습니다] 제육감을 가진 여대생 (마츠이 쥬리나) [토치기상에게 여러가지를 흡수하고 싶어요] "사폐"라고 불리는 저주받은 일만엔권을 손에 넣은 인간이 불가해(불가사의)인 죽음이 이뤄지는 사건의 수수께끼를 쫓는 호러서스펜스 [사폐](TBS). 주위사람에게 "사폐"의 저주를 들은 유카를 마츠이 쥬리나(SKE48), 유카와 함게 수수께끼를 쫓는 형사 와카모토를 토치기 시게유키가 연기한다. 마츠이[호러는 진짜로 약해서, 대본을 읽는 것도 무서울정도입니다. 이번은 귀신이라기 보다, 인간의 심리나 돈의 무서움을 다루는 작품이므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만] 토치기[단지, 빈번히 괴기사건이

[드라마] いつかこの恋を思い出してきっと泣いてしまう (스포일러없음)

[드라마] いつかこの恋を思い出してきっと泣いてしまう (스포일러없음)

2016년 1분기의 드라마 '언젠가 이사랑을 떠올리면 분명 울어버릴것 같아' 줄여서'이츠코이'를 봤습니다.예전에 몇편봤던 드라마에 코라켄고가 나왔던게 기억나서 아마 더 찾아봤던거같아요.그리고 아리무라 카스미!!아리무라 카스미는 초반에 논란이 있긴했다만 제가봤을땐 처음부터 잘어울리는거같았는데..드라마를 평론하듯보시는분들은 별로였나봐요. 가만보면 제가 과거에봤던 -하지만 제목은기억이 나지않는-일본드라마에서의 도쿄는 노력만한다면 뭐든 이뤄주는약속의땅(?) 으로 묘사되는게 많은것같아요. (제 표현력의 한계입니다.)이 드라마의 간략한 줄거리를 보면 저위에 네이버에서 제시해준줄거리가 정확한것같아요. 하지만 이 드라마의 연출에도 개인적으로 이해 안되는게 있습니다.1화에서 어째서 주인공은 그런

[★★★☆] 라스트 크리스마스 (일본, 2004)

라스트 크리스마스연출니시타니 히로시, 무라카...출연오다 유지, 야다 아키코, 타마키 히로시, 모리야마 ...방송2004 일본 후지TV평점상세보기"춤추는 대수사선"으로 국내에 잘 알려진 "오다 유지"와 "야마토 나데시코"에서 배경과 관계없는사랑을 고집했던 야다 아키코 주연의 드라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따뜻하고, 유쾌하게 본 일본드라마로 요즘도 우울할 때면 가끔씩 찾아봅니다. 간단하게 줄거리를 소개해드리면, 하트스포츠사의 주임인 하루키 켄지 (오다 유지)는 오지랖이 넓다고 해야 하나, 성격이 좋다고 해야하나, 남이 어려운 상황이 처하면 그냥 넘어가지 못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유능한 남자입니다. 그에게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사귀어온 약혼녀에게 파혼을 당한 아픈 상처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