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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posts힐링책 추천 상처를 딛고 일어설 용기 한국소설 비늘
힐링책 추천 한국소설 비늘 상처를 딛고 일어설 용기 인생의 풍파는 누구에게나 찾아와요. 마치 시험대에 놓인 것처럼 나를 뒤흔드는 순간도 종종 생기게 되죠. 그중에서도 유독 마음 아픈 상처는 가족에게 오는 고통일 거예요. 가장 안전하고 따뜻해야 할 관계에서 오는 폭력의 그림자는 도저히 견딜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이수현 작가의 힐링책추천 한국소설 은 이런 내면의 상처를 딛고 일어서는 주인공의 여정을 그리는 책입니다. 내면의 상처를 온전히 받아들이고, 용기와 연대로 다시 걸어가는 이야기를 특별한 상상력으로 담아냈어요. 비늘 푸른사상 소설선 72 이수현 (지은이) 푸른사상 2025-09-26 어린 시절, 상처 위에 비.......

한국 소설) 나에게 없는 것 + 파출소를 구원하라
한국 소설 나에게 없는 것 + 파출소를 구원하라 서미애 남다른(!) 어린 시절과 청소년기를 보낸 '하영'은 스무 살이 되자마자 새엄마 '선경'과 배다른 동생 '사랑'을 뒤로하고 미국으로 떠났다. LA를 거쳐 뉴욕에 자리를 잡은 '하영'은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지금은 '유진'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다. (뒤에 다시 한번 이름을 바꾸는 과정을 봤을 때 불법으로 신분을 구입한 것으로 보인다) 뉴욕의 살벌한 물가로 인해 몹시 궁핍한 생활을 하고 있던 '유진'에게 누군가 나타나 혹! 할만한 제안을 한다. 한국인 유학생 '세나'와 친구가 되어 종종 그.......

한국 소설) 언니라고 불러도 될까요 + 밤의 수술실
한국 소설 언니라고 불러도 될까요 + 밤의 수술실 이서수, 한정현, 박서련, 이주혜, 김지현 그 언니, 사랑과 야망. 거의 사장의 취미 생활과도 같은, 지역 정보지 느낌의 작은 지방신문사에 기자로 취직한 '이선'은 기사다운 기사를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그런 '이선'에게 흥미로운 이야기를 물어다 주는 존재가 있었으니 바로 사쿠라다방의 '미쓰 윤'이었다. '미쓰 윤'은 이러저러한 이유로 고통받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이선'은 이를 모두 기사화했다. 그렇게 몇 번의 협업(!)을 거친 후 '미쓰 윤'은 광주사태를 취재하던 여기.......

10월에 읽은 책 20권 누적 294권. 한국 소설 12권 / 외국 소설 7권 / 기타 1권
10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12권 / 외국 소설 7권 / 기타 1권 9월 독서 목록을 정리하면서 책을 많이 못 읽었다며, 남은 4사분기에 열심히 읽겠다고 새삼 다짐을 했는데 무슨~ 추석 연휴, 야구 포스트시즌, 배구 시즌 개막이 겹치며 9월보다도 책을 더 못 아니 안 읽었다. 책 한 장 넘기지 않고 보낸 날들이 너무 많았을 정도로, 정말 책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이제 연휴도 없고, 야구도 끝났으니 남은 두 달 동안 진짜 심기일전해야겠다. 영~ 책에 집중을 못 했던 10월이지만, 그나마 책장이 잘 넘어갔던 책들을 꼽아 보면 이렇다. '강석희' 작가의 책을 이번 달에만 두 권이나 읽었는데, 압도적으로 가.......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