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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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의 콩 라인

어제 오늘의 콩 라인

어제 부산 광안리에서는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런칭 기념 행사가 있었는데 과거의 정겨운 얼굴들(이라쓰고 아재라 읽는다)이 많이 참여했더군요 당연히 임요환과 홍진호의 대결도 있었는데 기사에서 나온 것처럼 거의 22시 22분에 2세트 2경기를 시작했던... 그런데 오늘 시작한 데레스테 라이브 퍼레이드에서 2지역에 해당하는 수도 에리어의 두 번째 구역인 하라주쿠가 2곡을 플레이해서 합계 배드, 미스를 22개 이내로, 총 스코어 합계 222222점 이상을 달성해야 하는 미션이 등장... 여기에 더해 오늘 메인터넌스를 끝낸 칸코레는 22구축대 소속 후미즈키가 2차 개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관련 미션을 클리어하면 연료 220, 탄약 220, 고속 수복재 2개, 전투식량 2

[소녀전선] 요 며칠 달리면서 느낀 점들

[소녀전선] 요 며칠 달리면서 느낀 점들

제조하면서 5성이 안 나와서 여전히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만... 요즘은 슬슬 제조보다도 제대 육성을 먼저 해야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동안 갖고 있던 의문이 '왜 다들 주력 제대가 하나 혹은 둘 정도로 제한될까?'였는데 초반에는 각 지역 훈장을 전부 모으려다보니 자연스럽게 운용하는 제대가 늘어났었습니다 아무래도 제대 숫자가 많아야 땅따먹기에 유리하니 말이죠 문제는 후반 지역으로 가면서 만나는 상대가 기하급수적으로 강력해지는데 턴이 지나면서 증원으로 나오거나 랜덤 마스에서 전투 조우를 할 때 만나는 적들의 스펙은 한 술 더 뜹니다 고만고만한 제대들은 여럿이 있어도 이런 적 하나를 상대하기 버겁다보니 작전 실패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능력은 달라도 입은 똑같아서 숫자가 늘어나니까

[소녀전선]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소녀전선]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매일 같이 제조를 돌리면서 자원을 탕진 중이지만 이렇다할 소식이 없습니다... 너무 결과가 끔찍해서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워요 ㅠㅜ 진짜 이 마의 2시 40~3시 40분 좀 벗어나봤으면... 이제는 4442/3의 대충 아무거나 노리는 레시피보다 전문적으로 저격용 레시피를 돌려야 하는건지 아무거나 나와! 라고 하면 진짜 아무거나만 나옵니다 아무거나만... 선물이 있는데 왜 주질 못하니 ㅠㅜ

[소녀전선] 다들 중제작으로 가산을 탕진하시는 모양인데

[소녀전선] 다들 중제작으로 가산을 탕진하시는 모양인데

저는 언제나 탕진 중입니다! ^ㅠ^ 돌아가면서 인력, 탄약, 식량 부족에 아주 골골대고 있네요 부품은 항상 모자라구요! =ㅂ= 진짜 이 마의 시간표 범위에서 좀 벗어나봤음 좋겠습니다... 어쩜 그렇게 2시 30분부터 3시 반 사이를 왔다갔다하는지 -_- 나에게도 좀 희망을... 솔직히 칸코레 자원 중에서 1만 정도씩 땡겨오고 싶지만... 칸코레 기준으로 자원이 그리 많은 것도 아니고 겨우 1만 가지고선 제조 10번 정도면 순식간에 탕진한다는 것도 잘 알고 있지요 자원 모아다가 계속 가챠를 지르게 만들다니 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