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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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는 게임
요즘은 PS2로 페르소나4를 하면서 짬짬히 확산성 밀리언 아서를 하는게 다군요. 주말엔 매직 클럽에서 매직 더 게더링. 매직은 컨스트럭트 대전보다는 EDH를 위주로 하고요. 확산성 밀리언 아서는 33렙, 비경은 전부 다 깼고 지금은 실키만 잡는 중. 2시간마다 한마리씩 패고 있습니다. 실키나 무리안 좀 내놔봐! (버럭) 페르소나4는 현재 9월 14일. 47레벨. 스토리는 나오토 탐색 직전입니다. 수호신 7마리 낚아서 4마리는 경험치 1.5배 해주는 서양풍 내의 4벌로 바꿨고, 2마리는 나중에 경험치 1.5배해주는 무기랑 교환 예정. 1마리는 고양이 먹일 예정. (.........) 이름은 나나야 유우로 했는데, P4 주인공의 원래 이름이 나루카미 유우라서 그대로 넣으려고 했는데 성이 3글자밖
페르소나 4 OTL....
열씨미 2회차를 진행 중이었드랬죠이자나미오오카미두 만들고 올커뮤에악마전서두 100% 채우고이제 마가렛과 한번 붙어 보자 했는디 ㅠㅠ아놔...이거 미션 50개 다 깨야 하는 거였네요끝에 가서 몇개 그냥 넘겼는디 ㅠㅠ결국 마가렛과 붙을려면 한번더 해야 한다는 건데그냥 포기할려고요 ㅠㅠ197시간이나 했더니 이젠 조금 질렸어요 ㅠㅠ아 페르소나여 ㅠㅠ이젠 부신 제로나 하며 이 아픔을 치유 하렵니다 하아....

페르소나4 25화, 뒤늦은 감상(진엔딩 누설)
요즘 비타로만 애니를 보다 보니 애니를 비타로 옮기는 타이밍이 늦어지면 그만큼 감상도 늦어지는 게 에러다. 덕분에 아기다리고 고기다리던 페르소나4 완결편도 어젯밤에서야 보게 되었음. 응? 아기다리고 고기다리던 것치고는 그래도 너무 늦게 본 거 아니냐고? ...맞는 말이다(;;). 사실 진엔딩이 BD 특전으로 넘어갔다는 얘길 듣고 텐션이 많이 떨어졌었어. 아무리 노멀 엔딩으로 이야기가 일단락 된다곤 해도 말이지, 진엔딩도 엄연히 메인 스토리의 한 부분이 아닌가? 아니, 도리어 진정한 진실과 최후의 흑막이 밝혀지는 원작 최고의 클라이막스가 바로 이 부분이었건만, 이 파트를 아예 안 해버리고 끝낼 줄은. 하아. 커뮤 에피들을 전부 우겨 넣다보니 중후반이 다소 빡빡해진 느낌도 적잖이 있었고, 여튼 여러모로

페르소나4 애니메이션
블로그 주인장놈은 진 여신전생3 외에는 이미지와 설명밖에 본게 없었지만 여신전생과 페르소나 시리즈들은 원래 무겁고 어둡고 암울한 분위기들의 게임들이었다. 3에서 인기많은 일러스트로 시작해 조금씩 즐거운 분위기들이 생기고, 4의 주인공 나루카미는 3편 주인공보단 스케일적인 포스는 적지만 게임전체와 캐릭이 친근한부분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개인적으로 나루카미를 더 선호하는 편. 게임의 마지막부분 적이 생략된것 같았고, 후반 작붕이 보이는것 같기도 했다. 애니는 게임보다 한 수 더 떠 초반에는 비슷하다 싶었지만 중반부터 주인공의 망가짐과 센스가 자연스레 녹아드는 애니만의 강렬한 개그와 재미들이 작렬했다. 게임은 못해보았지만 원작의 재미에 애니요소까지 더해 멋진 작품인것 같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