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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츠부르크 여행 숙소 '요하네스성' 오스트리아성 호텔 예약 다시갈지도
잘츠부르크 여행 숙소 '요하네스성' 오스트리아성 호텔 예약 다시갈지도 안녕하세요. 김케터입니다. 잘츠부르크 여행을 간다면 한번 머무를 호텔로 추천할 만한 곳 요하네스성입니다. 다시갈지도에 추천 숙소로 나왔는데요. 자세히 살펴볼께요. 잘츠부르크에 위치한 조그마한 성 요하네스성 잘츠부르크 시내의 서쪽에 위치한 성으로 현재는 숙소로 전환해서 운영중인 곳이라고 합니다. 잘츠부르크 올드타운 옆에 조그만 언덕이 있는 산이 있고, 그곳에 위치한 성이라고 합니다. 숙소 비용 1박 150유로 한화 약 21만원 >>>숙소 예약[클릭] 성 안의 모습을 어떨까요 1층은 공용으로 사용하는 식당인데요. 마치 성당처름 차분하.......

일본 오사카 2박3일 여행 후기임 24년7월9~11일
일본 오사카 2박 3일 여름휴가 후기임 일본 도착해서 찍은 사진임. 일본 날씨가 매우 좋음 간사이 공항 내려가는 길임 한국사람들 많이보임 일본 공항철도임. 이거 타고 공항에서 빠져나가야함. 곳곳에 지진대피랑 쓰래기통이 많았음 깔끔함. 여긴 첫번째로간 피규어 매장임 나루토, 사스케, 이타치가 있음 뽑기 게임임 동전 남은거 다 뽑기해가라는 상술임 전철 기다리면서 찍음 한국이랑 똑같이 타는줄이 4개임 스크린도어도있음. 오사카 시내에있는 탑임 호텔 문앞임 314호 신세카이임 평일 낮이라그런지 사람이없음 코카콜라 자판기도 있음 신세카이에 있는 탑인데 유명한거같음 아사히 맥주임 전범기업임 맥주랑 라면땅볶음임 여긴 선거 벽.......
[만인의 연인] 무남무풍
이제는 식상하리만큼 여자이고 싶은 엄마와 강제로 독립성이 키워진 고등학생 딸의 이야기인데 10대의 성과 사랑을 생각보다 담담하고 과하지 않게 그려서 마음에 듭니다. 물론 그 정도가 오히려 과하다고 느껴질 수는 있겠지만~ 쌉싸름한 로코가 가미된 성장영화로 가볍게 볼만합니다. 3 / 5 한인미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데 88년생으로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같은 속옷을 입는 두 여자의 김세인 감독도 그렇고 묘하게 템포가 다른 젊은 감독들이 잘 나와서 좋았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엄마인 영선(서영희)이 집을 나가면서 영화가 시작하는데 갑작스럽게 변한 엄마지만 생각보다 담담하게 부재를 받아들이는게 특이했습니다. 영선도 전에는 아마 안그랬을 것 같은데
[수집가] 교양인의 전위적 휴가 일지
에릭 로메르 감독의 67년도 작품으로 첫 컬러영화인 수집가입니다. 베를린 영화제 은곰상을 받기도 했고 내 여자친구의 남자친구를 워낙에 재밌게 봤지만 홍상수적인 느낌은 수집가가 더 진하게 풍기네요. 시작부터 아이데의 수영복으로 눈길을 끄는데 선정적인 부분은 없고 말로 다 하기 때문에 더욱더 찌질하게 재밌는 영화입니다. 오래전 작품이지만 호불호만 맞으면 말과 육체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추천할만하네요. 3.5/5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남성이 가득한 휴양지 주택에 여성이 홀로 떨어져 있다는 설정에서 예상되는 바와 달리 팜므파탈적이지 않은 소년미마저 느껴지는 아이데가 심드렁한 느낌으로 연인을 수집하는 내용은 60년대라곤 믿겨지지 않을만한 캐릭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