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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의 첫 액션 영화, "런닝맨"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는 요즘 제목 때문에 우스개소리로 드디어 등판에서 이름표 떼는게 스릴러도 되는구나 하는 이야기가 돌더군요. 물론 전 그 런닝맨을 안 봐서;;; 누명을 쓴 사람이 미디어 때문에 이리저리 도망 다닌다는 이야기라고 하던데, 상당히 빠를 것 같아서 그 점은 기대중입니다.

중국에서의 런닝맨 인기
오늘은 런닝맨의 중국 또는 중화권에서의 인기를 보자. 지난주 마카오편에서도 봤지만 인기 정말 많은 듯 하다. 위의 사진은 북경같을 때 중국팬들이 찍은 듯 하다. 팬들의 각도에서는 이렇게 보였을 듯... 아마 휴대폰으로 찍은 것 같고... 유재석 전담 VJ 권렬씨도 보인다. 이 때 이연희 강지영이 참가했었다. 북경편. 홍콩도 갔었다. 이 때 홍콩편 보고 홍콩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을 살짝 했었다. 이번에 잘 보았겠지만, 이광수의 인기는 가히 폭발적이다. 이광수 팬클럽 엄청 많은 듯... 이건 마카오편 이다. 이렇게 TV 카메라가 아니라 관중, 팬들의 시각에서는 이렇게 보이는 것이다. 앞에 분이 작가 인 듯 한데, 연기자들은 역시 대단하다. 저런 분위기 속에서 연기를 해야 하니 쉬운 일은 아닌 듯 보인

런닝맨 걱정된다
개봉일2013.04. 메인카피서울 도심 한복판, 누명을 쓴 도망자 줄거리한 때 ‘도망 전문가’로 명성을 날렸지만 이제 낮에는 카센터 직원, 밤에는 콜 전문 기사로 활동 중인 차종우(신하균). 어린 나이 ‘사고’를 쳐 얻은 18살 나이차 아들 기혁(이민호)과는 관계가 소원한 철부지 아빠지만 아들과 단둘이 살만한 집을 마련하는 것이 유일한 꿈이다. 어느 날, 큰 돈을 주겠다던 대박 손님이 차 안에서 죽은 채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본능적으로 현장에서 도망 친 종우는 하루아침에 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된다. 아들에게 조차 의심받는 상황 속, 전국민이 주목하는 살인용의자가 된 종우는 경찰, 언론, 정체불명의 이들에게 쫓기게 된다. 주변 인물마저 목숨을 잃게 되자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는 종우는 누명
런닝맨의 PD가 장난 아니다.
오늘자 런닝맨에서 사용된 브금(본인이 확인한 것만 표기) 겟타로보의 테마 (불멸의 머신 겟타로보) 기갑전기 드라고나 OP (꿈빛 체이서) 성전사 단바인 OST 슈퍼로봇대전 증원시 BGM 3차 알파 쿠스하 전투 BGM (굉룡개 탑승시... 제목 모름) 2차 알파 다이젠거의 테마 (검혼일척) 그외 몇 개 더 있는데 확인 못함... 제보 바람. 원래 오덕스러운 BGM으로 유명한 런닝맨이었습니다만, 이번주는 정말 PD의 포텐이 폭발한 듯. 단순히 OP에서 넘어서서 OST 수록곡까지 마구마구 등장.... 특히 슈로대에 제대로 꽂힌 듯.... 실제로 슈로대 OST에서 뽑아낸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노래가 죄다 슈로대 참전 경험이 있는 로봇애니의 음악들 뿐인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