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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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새크리파이스 재밌군요
뒤늦게 체험판을 받아서 플레이 사실 소울 새크리파이스는 저어어어어어ㅓ어어어ㅓ어어ㅓ어어어어번에 한 번 니코동에서 TGS에 나온 걸로 본적이 있긴 한데 잊고 있었습니다만(당시엔 비타가 없었고 살 예정도 없었어서 그냥 관심을 가지질 않았...) 비타 구입하고 슴란 카구라 기다리고 있는데 트위터에서 소울 새크리파이스 이야기가 나와서 보니.. 꽤 재밌네요. 체험판만으론 초반 조금 플레이 하는 거랑 프리 미션? 같은 거 플레이 하는 게 전부이긴 하지만... 스토리가 나름 재밌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마법사 설정도 좀 특이하고... 마법 조합해서 새로운 마법을 만드는 것도 취향에 맞고 뭐 그런데... 전투는 좀 하다보면 지겨워질 것 같고... 그나저나 에고일기(?)인 리브롬이 귀엽군요(.

소울 새크리파이스 체험판 3시간째
1.체험판 메인 스토리는 클리어하고 아발론 하피 토벌 미션 직전까지 진행. 2. 3시간 남짓 즐긴 감상은 몬헌과는 플레이 감각이 많이 다르다는 것이다.기존의 헌팅액션 팬 입장에서는 장점이자 단점일 수 있는 부분으로,추적의 요소를 일절 배제하고 철저하게 보스몹을 상대로 한 전투에 중점을 맞추고 있다.'공물' 개념의 도입으로 공격 횟수에 한도가 존재하며게임의 속도감은 갓이터 수준으로 빠르며 미션 클리어에 소요되는 시간도 짧다.전투 파트에서는 공물 관리, 잡몹 처리, 필드상 회복 등 신경쓸 요소가 은근히 많다.몬스터헌터 혹은 갓이터와 비교하자면 셋 중 난이도는 가장 어렵다.아직 안 익숙해서 그렇다면 모르겠다만... 3.하피 디자인 말인데.공개되었을때부터 충격적인 비주얼이었지만 실제로 보니 더 대박이다.닭둘기
![PS3판 [화이트 앨범2] 체험판](https://img.zoomtrend.com/2012/12/14/e0064461_50ca4dcfb18b4.jpg)
PS3판 [화이트 앨범2] 체험판
[화이트 앨범2]라는 작품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은 예나 지금이나 '잘 만들었다고 생각되지만 나는 하지 않는다.' 입니다. 굳이 [생각을 '하다.']가 아니라 ['되다.']로 쓴 것은 '내가 직접 해보고 그렇게 생각한 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렇게 판단했기 때문'인데 이것이 분명 상술한 개인적인 감상의 강점이자 약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감상을 이전에도 몇 번인가 포스트 한 적이 있어 다시금 그 글들을 돌아보니 특별히 열을 올리거나 강조하거나 하며 주장한 건 아니었습니다. 왜일까? 생각해보니 그건 제가 화이트 앨범2를 직접 보지 않았기 때문이었던 거 같네요. 말장난 같이 들리시겠지만 이 심리 자체가 굉장히 애매하기 때문에 뭐라고 달리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

eufonie사 신작 恋剣乙女(연검소녀) 체험판 공개
HP : eufonie사 신작 恋剣乙女(연검소녀) 체험판이 22일날 공개되었습니다. 12월로 연기발표하고 한달쯤 되니 체험판 하나 던져줬군요. 용량은 900MB로 요즘 게임들 체험판 보면 기본이 900MB에 최대1.05GB까지... 아예 체험판으로 기본 루트하나 다 보여주는 경우도 있죠. 어떤 작품일런지 체험판 진행후 평가해보고 싶지만 해볼시간 없네요ㅠ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의 저작권은 eufonie사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