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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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파이널 판타지의 체험판을 해 봤습니다.

월드 오브 파이널 판타지의 체험판을 해 봤습니다.

오늘 스토어를 가 보니 월드 오브 파이널 판타지의 체험판이 올라와 있더군요. 사실 저는 파판의 팬이 아닌지라 큰 관심을 가지지는 않았습니다.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를 거의 안 했던 저에게 있어서 파판의 캐릭터를 잘 모르니 작중에 나오는 캐릭터가 누가 누구인지 모르거든요. 그렇기에 올스타전 같은 느낌의 월드 오브 파판은 딱히 관심을 가지지는 않았지만 일단 세간의 기대작이기에 한번 받아 봤습니다. 체험판의 경우는 음성이 일본어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일음을 더 선호하기에 좋았습니다. 전투는 AP순서로 돌아가는 턴제입니다. 이번 체험판의 몹들은 꽤나 익숙한 아이들입니다(?) 참고로 이런 몹은 특정 조건하에서 잡을 수 있습니다. 수집욕을 불태우는군요? 게임 내에서

비타로 서몬나이트6 체험판이 올라왔더군요.

비타로 서몬나이트6 체험판이 올라왔더군요.

그래서 냅다 받아서 해 봤습니다. 체험판이라서 그런지 용량이 적더군요. 그래서 금방 받았습니다. 아, 참고로 일본계정 이야기입니다. 한국 계정에서는 안올라와있습니다. 그걸 넘어서 이게 정발할지도 의문이고요. 아직 오프닝은 없어서 바로 이쪽으로 넘어왔습니다. 역시 서몬나이트라면 달이 떠 있는 하늘이죠. 제일 재미있게 즐긴게 서몬나이트2라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체험판에서 싸우는 상대는 서몬나이트2에서 적으로 나오다 주인공측으로 전향한 르바이드와 그의 휘하 흑의 여단. 길 잃은 모양이라며 여기 어디냐고 물어보는 아티에게 다짜고짜 이오스를 어떻게 했냐며 검을 겨눕니다. 르바이드의 모습은 동료인 마그나조차 이상하다고 하는 상태. 르바이드가 흑의 여단 총원 돌격을 명하고 전투가 시작

3ds 체험판 이것저것 플레이 소감

FENRIR FAR EAST BRANCH|2015년 11월 29일

몬스터 헌터 크로스 발매에 임하여 각종 3ds 게임 체험판을 다운받아서 플레이해보았다.게임할 시간이 워낙 부족하다보니 체험판만으로도 충분히 플레이했다는 생각이 드는 건...블로그를 너무 오래 방치한 감이 있고 해서 플레이 순서대로 체험판 소감이나 끄적여 봅니다. 세븐스 드래곤 3이미지에폭은 B급 JRPG를 주력으로 생산하지만 나름 가능성이 있는 제작사였는데...가능성이 만개하기 전에 회사가 망해버렸다.4인 파티를 굴릴 수 있는 초대 세븐스 드래곤의 후속작이 나온다면 모를까, 굳이 제품판까지 사서 하고 싶지는 않다.명작은 아니지만 무난한 JRPG로 예상된다. 즉 평상시 이미지에폭 퀄리티. JRPG를 좋아하면서 이미지에폭이 만든 JRPG를 한번도 안 해본 사람이라면 한번쯤 해봐도 괜찮을 듯. 스텔라 그로

체험판으로 노는 중! (PS4 관련)

체험판으로 노는 중! (PS4 관련)

한국 PSN은 몰라도 일본 PSN은 상당히 흥미로운 물건들이 체험판으로 올라오곤 합니다. 일본 계정을 가디고 있는 저에게 있어서 그건 꽤나 좋은 이야기지요. 1주일 전 쯤에는 죠죠의 기묘한모험 아이즈 오브 헤븐의 체험판을 해 봤고, 이번에 또 보니 재미있는것을 발견해서 어제 일본 PSN에서 체험판을 추가로 다운로드 했습니다. 넵튠 V II 체험판이 올라와 있더군요. 고로 한번 해 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시작하자마자 넵튠이 "이거 체험판이야! 본편도 질러줘!" 라고 할 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약간 아쉽더군요. 체험판 막판에 나오는걸까요?(막판까지 못깸) 세이브가 안된다는게 여러모로 힘들더군요. 특히 초반 거대보스전에서 전멸했을때는 처음부터 다시해야한다는 생각에 음……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