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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블루레이크 블루블랜딩 원두커피 위스키 마니아는 감탄을
딥블루레이크 커피의 블루블랜딩 즐겨보았습니다. 포장에 표시된 무게는 220g이었는데 무게를 측정해 보니 223.3g이었습니다. 위스키를 좋아하는 팀원은 딥블루레이크 블루블렌딩 원두 아주 맛있다고 감탄을 했습니다. 블루블랜딩 원두의 조합은 에티오피아 내추럴 온두라스 에티오피아 워시드 조합이었습니다. 원두의 상태는 위 사진처럼 깔끔했으며 살짝 가벼운 톤의 향기가 날아들어오는 느낌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내추럴 느낌이 향기에 메인이었다고 생각했고.. 처음 추출은 20g 250ml 2분 30초로 진행했습니다. 내리는 과정에서 올라오는 잘 익은 자두의 느낌 긍정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상상을 하다 보면 실제로 그런 맛을 찾게 되고 느.......

11/6~8, +0.1kg
이번에도 운동 거의 안하고 마뉘 먹은 3일 ㅋㅋ 11/6 아침은 이디야 커피믹스에 라라스윗 저당 넛티초코바 바닐라맛 아이스크림 심심하니 싸이클도 타주고 카페 & 베이커리 페어 보러 킨텍스 왔어요 모든 얼그레이라떼가 제로슈가인 맘껏푸드랩. 다 시음해봤는데 맨처음 시음한 아쌈맛이 젤 맛있어서 아쌈맛으로 한통 구입 그옆에는 모든 앞치마가 5천원했는데 딱히 맘에드는건 없어서 패쓰 설탕대체제로 만든 빵시식 이빵이 사고싶었는데 설탕대체제만, 그것도 파티셰인 사람한테만 파는거였다는 마늘빵 시식 요건 촉촉?.. 보단 축축한 느낌 요거트는 집에 다떨어져서 웬만하면 사려했는데 너무달아.. 그래서 아부지랑 같이 먹으려고 건조야.......

카이로 생활 : Coffee&Crumbs 카페 + 마트 쇼핑
이집트 카이로 생활도 어느덧 18일째. 점차 이곳에서의 일상에 적응해가는 중이에요. 오늘은 초반에 동네 구경한 이야기 해봅니다. 제가 사는 곳은 카이로 중에서도 자말렉으로 비교적 안전하고 부유한 동네라 할 수 있어요. 월세가 한달에 $900 이니까 말 다 했음 차가 다니는 곳은 말도 못하게 난장판인데 그래도 동네 안쪽은 조용하니 괜찮은 편입니다. 이날은 근처 카페에 가기로 해서 거기까지 산책 오... 나름 낭만 있어... (무슨 낭만?) 탱이가 종종 간다는 자말렉 카페 커피 앤 크럼스(COFFEE & CRUMBS) 이집트 오고나서 처음으로 가본 카페에요. 근데 핫플 이런거 아니고 정말 동네 카페 오.. 나름 깔끔한 것 같기두.......

서울 뷰 좋은 카페 중랑장미공원 중랑장미카페
서울 뷰 좋은 카페를 찾는다면, 최근 중랑구에 새롭게 리뉴얼한 ‘중랑장미카페’가 눈길을 끕니다. 중랑장미공원 바로 옆에 자리한 이곳은 수변을 따라 펼쳐진 테라스형 전망 공간으로, 장미 향기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에요. 전면 유리창의 1층부터 루프탑까지 이어지는 개방감이 돋보이며, 곳곳에서 문화 전시와 작은 공연이 열려 단순한 카페 이상의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서울 뷰 좋은 카페 위치 중랑장미카페는 중랑구 묵동 장미정원 바로 옆에 자리하고 있어요. 가을이 짙은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화사한 꽃들과 함께 유리 외벽의 세련된 건물이 시야에 들어옵니다 중랑천로 도로변에서 바라본 카페 외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