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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급양카페 마미야 탐방기

[칸코레] 급양카페 마미야 탐방기

현재 아키하바라의 굿 스마일 카페에서 절찬리 진행중인 칸코레 콜라보레이션 카페를 다녀왔습니다 전부터 기회가 닿으면 한번 가보려고 했던 굿 스마일 카페인데, 마침 칸코레 이벤트 진행중이라 일석이조- 워낙에 요즘 대세인 칸코레 콜라보라서 어느 정도 각오는 했지만 생각보다 호응이 엄청나네요 이번 행사 -ㅁ-;; 굿 스마일 카페는 아키하바라에 있는 아키바 컬쳐 존이라는 건물의 5층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아키하바라역 전기상가쪽 출구로 나오면 걸어서 5분도 안 되는 거리에 있으니 쉽게 찾을 수 있지요 ...뭐 위치는 매우 찾기 쉬운 곳에 있긴한데 문제는 그게 아닙니다... 아침 11시부터 개점이라 개점 시간을 맞추어 숙소에서 출발했는데... 도착해보니 벌써부터 건물 밖으로 긴

[13년 9월 후쿠오카]텐진의 런치가 맛있는 카페,판데로(カフェ パンデロー) [6]

[13년 9월 후쿠오카]텐진의 런치가 맛있는 카페,판데로(カフェ パンデロー) [6]

점심을 먹으러 간 텐진의 카페 판데로입니다. 카스테라의 명점인 나가사키의 후쿠사야에서 운영하는 카페 후쿠사야의 카스테라를 사용한 디저트가 맛나다고 하지만 저는 런치를 먹으러 갔습니다.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지하철 아카사카역에서 걸어서 2분, 텐진에서는 걸어서 10분 정도 걸립니다. 가게내부 매일 메뉴가 바뀌는 원플레이트 런치가 1050원(음료 포함), 여기에 200엔을 더하면 디저트 플레이트가 딸려나온다고 합니다. 제가 시킨 런치입니다. 메인은 가자미 생선프라이 서브로는 가지토마토소스 그라탕, 데친 브로콜리&오크라,마카로니 샐러드,차가운 단호박 스프, 밥이 딸려 나옵니다. 이걸로 1050엔이라니 싸다!! 그리고 이 가자미 프라이 맛있어요!!상이 두툼

[하동] 벚꽃만발 19번 섬진강대로

[하동] 벚꽃만발 19번 섬진강대로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8월 26일

하동IC에서 나와 십리벚꽃길로 가려면 19번 섬진강대로를 지나야합니다. 위쪽 남원이나 아래쪽 하동이나 벚꽃필 무렵에는 상당한 정체를 보여줍니다. 어쨌든 이번에도 그러겠지~하고 반쯤 포기한 상태였는데 그래도 일찍 갔더니 나름 차가 적.....기는!!! 적더라구요. 바로 전 주에 매화나 벚꽃 꽃망울이라도 볼까~하고 들렸다가 하도 막혀서(이 때는 매화랑 겹치니 장난 아니죠. ㅎㄷ) 화개장터는 커녕 한참 전에 포기했었거든요. 이 날은 차는 많았어도 준수하게 차가 빠져서 드라이브하면서 벚꽃보기가 참 좋았네요. 어~하고 지나가며 까치집도 찍고~ ㅎㅎ 동백과 함께~ 하동IC를 고집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이 벚꽃길입니다. 수령이 오래되서 상당한 높이에도 터널

[지심도] 일제시대의 상흔이 있는 동백섬

[지심도] 일제시대의 상흔이 있는 동백섬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8월 20일

탐조등 보관소 1938년 1월 27일 구 일본군에 의해 완공됐다. 원거리의 물체들을 탐색하거나 비추는 용도 또는 표지등의 용도로 쓰였다. 당시 일본군이 사용한 탐조등은 직경 2m 정도로 도달거리 약 7~9km까지 이르렀다. 탐조등은 장승포, 일운면 지세포 진해만, 쓰시마 쪽 방향에 설치하여 지심도로 접근하는 선박이나 사람들을 감시하고자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탐조등 보관소는 포대나 탄약고처럼 견고한 콘크리트로 만들어졌으며 쓰시마에 있는 탐조등 보관소와 닮은 두꺼운 철문을 사용했음을 알 수 있다. -안내문에서 발췌- 지금은 통(?)만 남아있는.. 규모에 비해 안이 꽤 좁은데 딱 탐조등만 들어가게 생겼더군요. 지심도 구 일본군 방향지시석 망루나 발전소와 가까이 있는 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