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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5 posts<교토의 카페를 기웃거리다> 안내
몇 년 전에 본 블로그에서 라는, 한국에 있는 일본 라멘집들을 소개하는 기획 연재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연재를 종료하고 포스팅을 비공개로 돌려놓은 상태입니다만, 를 찾아주셨던 많은 분들께는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연재물은 아닙니다만, 2015년 들어 새로운 기획을 준비하였습니다. 지난 1월, 페이스북 페이지 를 개설하였습니다. 교토에 있는 이색적인 카페들, 지역에 따라 이용하기 편리한 카페들을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운영한 지는 좀 되었는데 어느 정도 형태가 갖추어졌다고 생각이 되어 이렇게 소개를 합니다. 링크는 http://www.facebook.com/kyotocafe00/ 입니다.

러브라이브 - 대구 동성로의 한 카페 / 우미 : 호노카아!!!
광주보다는 낫겠지만 대구도 덕질에 그렇게 유리한 곳은 아닙니다. 총판인 코믹프라자도 아직 생긴지 반년 남짓밖에 안되었고, 피규어 가게라봐야 떠오르는 건 피규어 스토리 정도? 하지만 없으면 없는대로 즐기는 방법은 있습니다. 오늘은 그런 얘기입니다. 호노카아 ... '호노카아' 란 하와이의 한 동네 이름입니다. 영화 제목으로도 유명하죠? 이 카페 이름도 아마 거기서 따왔을 것이라 추정됩니다. 호노카아 ...헤헤 (...) 대구는 오늘은 좀 나은 편이라도 원체 절절 끓는 곳이니 후딱 들어갑니다. 호노카다요! 아아아...마치 원래부터 하나의 소품이었던 것처럼 뻔뻔하게(...) 어울리고 있는 저 네소베리들을 보세요... 보면서 피식 웃는 사람이 있었다는 건

러브라이브 - MMQ에서 느긋한 한 때
부산에 오면 반드시 가는 곳이 이곳, 경성대/부경대역 5번 출구로 나가서 뒤로 돌아 길따라 가다 스패니쉬 츄러스 집 있는 코너를 돌아가면 있는 카페 MMQ 입니다 서브컬쳐 계통 카페이지만 그 디스플레이에선 기품(?)이 느껴지는 좋은 곳이죠. 지금이면 한여름 + 방학 + 월요일이란 3대 악요소가 겹쳐서 사람이 적을 거라 생각해서 왔습니다. 방학기간엔 영업시간이 12시~밤 10시로 바뀌어있으니 찾아가실 때는 주의 (라스트 오더는 9시까지) 이런 기행을 하면서 놉니다. (...) 실은 책을 좀 나눔했는데, 그 덕분에 럽라 토크가 시작되어서요. 럽라게쪽 관리자를 할 때는 의식적으로 개인 만남은 피해왔지만... 이젠 아무것도 아니니까 이정도는 상관없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일본여행] 오사카 도톤보리 스타벅스](https://img.zoomtrend.com/2015/08/08/b0143701_55a28e1613e1f.jpg)
[일본여행] 오사카 도톤보리 스타벅스
오사카 도톤보리의 스타벅스 ^^ 새벽 4시까지 영업해서 완전 신기했다 ㅎㅎ조흔 스타벅스다!!ㅎㅎ매일매일 새벽에 커피마실 때 애용했던 매장 ~도톤보리가 번화가이기도 해서 새벽에도 커피를 사려는 사람들이 많아서 재밌었다..ㅎㅎ다들 이 새벽에 안자고 커피마시네 신기하다~ (나도 그러고 있으면서 ㅋㅋ) 지하와 1층 2층이도 자리가 있다.위에 매장에 올라가봤는데 자리도 독특하고 쾌적했었다...마시고 갈 시간은 없어서 맨날 들고 나갔지만...ㅎㅎ 원두도 팔고 요건 비아랑 쿠키같은거 같이 들어간 조합이었는데 선물용으로 좋을 듯 ^^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비아+ 쿠키류나 과자류 예쁘게 포장된거 매장에서 팔면 좋겠다.. 저기 오른쪽에 살짝 보이는 코스터는 가격이 300엔이었는데기념으로 하나 사왔다 ㅎㅎ 오사카 머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