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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맛집 규우정 분위기 좋은 부산 고기집 달맞이고개맛집
해운대 맛집 규우정 분위기 좋은 부산 고기집 달맞이고개 맛집이라 결혼기념이 당겨 다녀왔다. 나보다 남푠이 더 좋아하더라구. 부산 해운대 달맞이고개 울부부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이 있는곳. 신혼여행을 남들과 달리 특별하게 보낸 울부부 마지막 코스가 부산이었어. 신혼여행 기간중 일출을 보겠다며 달맞이고개를 올랐었는데 일출도 못보고 맛집도 없었던 그곳이 참 많이도 변했네. 규우정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 129 2층 매일 12:00 ~ 23:00 / 브레이크타임 15:00 ~ 17:00 051-747-9229 주차 가능 부산 달맞이고개가 많이 변했다는건 10년전 방문했을때부터 느꼈었지만 최근 지인들 sns 통해 본 사진들은 내가 알고 있는 부산 달맞이가 맞.......
[레일러 박솔희 여행칼럼 ③] 단언컨대 "부산"은 가장 완벽한 여행지입니다
삶, 바다, 문화가 다 있는 초특급 여행지 수많은 여행을 다니다보니, 으레 "어디가 제일 좋으냐"는 질문을 받곤 한다. 제일 어렵다. 도시별로 저마다의 매력과 개성이 있는데 어떻게 한 곳만 꼽을 수가 있을까. 그래도 굳이 꼽으라면 나는 "부산을 제일 좋아해요"라고 말한다. 어쩌면 식상한 대답. 인구도 많은 도시고 누군가에겐 너무나 뻔한 곳. 하지만 몇 번을 다시 가도 나는 부산이 너무 좋다. '다이내믹 부산'이라는 도시의 슬로건처럼, 부산은 다이내믹한 매력이 있는 곳이기 때문에. 부산 하면 생각나는 해운대, 광안리는 물론 골목골목 보물찾기하듯 구경하는 남포동, 최근 젊은 여행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감천동 문화마을, 세계 최대의 백화점 센텀시티 등 가볼 데가 너무나 많다. 마침 제18

부산 라이딩 / 용호동 - 황령산 - 해운대 달맞이 고개 - 용궁사 - 기장
입사 전에 라이딩 욕구를 불살라 볼려고 이기대 - 황령산 - 달맞이 고개 업힐 코스를 계획해봤습니다. 계획은 3곳이었지만 집에 올 때쯤엔 힘이 다 빠져서 이기대는 포기했습니다. ㅠㅠㅠㅠㅠ 일단 코스는 이렇습니다. 갈때는 황령산 넘어서 해운대로 넘어가고 올때는 광안리 지나서 돌아오고요 황령산 입구입니다. 여기까진 동네 나들이 수준이죠 장사안되서 망해버린 스노우캐슬 ㅋㅋㅋ 여기까지 오면 한번 쉬어 줍니다. 금련산 청소년 수련원입구입니다. 여기까지오면 힘든 코스는 거의 끝난겁니다. 하지만 오르막으로 1km정도 더 가야지 황령산 봉수대 입구??라는거 ㅋㅋㅋ 거의 다 왔어요 힘을 짜내보아요 26~27일날 광안리 불꽃축제하면 여기도 사람이 바글바글할껍니다. 봉수대 입구를 지나 봉수올라가기전 작은공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