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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액션보다는 로맨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참 말이 많은 것 같습니다. 비교도 많이 당하고 있고. 아무래도 샘 레이미 감독의 전작들이 워낙에 흥행이나 평이 좋아서겠죠. 3편은 빼구요 (ㅡ.ㅡa 저는 만족스럽게 봤어요. 액션 비중이 좀 적은 편이지만 주인공 커플이 예뻐서 아주 좋았습니다 좀 가벼우면서 말도 많지만 가슴에 사연 하나 품고 있는 앤드류 가필드가 마음에 듭니다 토비 맥과이어의 피터파커와 비교할 때 좀 더 샤방해지고 길쭉해져서 보는 재미가 있어서 좋았어요 여주인공은 이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완승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주얼부터 캐릭터까지 그냥 모든 면에서 이 쪽이 우월!! (제가 커스틴더스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탓도 있고) 둘이 한 화면에 있으면 그냥 귀염귀염 열매를 쌍으로 먹었는지 마냥 좋았습니다 (^ㅡ^ 전작들에서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