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달샤벳 리더 비키의 ‘착한처제’를 보고..

앤잇굿?|201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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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달샤벳 리더 비키의 ‘착한처제’를 보고..

전직 달샤벳 리더 비키의 ‘착한처제’를 보고..

앤잇굿?|2015년 11월 24일

여배우는 정말 힘든 직업이다. 되기도 힘들고 되고 나서도 힘들다. 자기 혼자만 잘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열심히 최선을 다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다. 전직 달샤벳 리더 비키의 두번째 주연작 ‘착한처제’를 보고 있노라니 여배우라는 직업에 대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런저런 상념에 빠지지 않을 수가 없었다. 포스터만 보면 진짜 저렴하고 엉성한 영화 같지만 막상 영화를 보니 최근 점점 2000년대 초반 에로비디오 수준으로 퇴보하고 있는 19금 IPTV영화들 중에선 그나마 만듦새에 신경을 쓴 편이어서 의외였다. 그러나 소재가 식상하고 전개도 루즈해서 강성필이 안정된 연기력으로 중심을 잡아주지 않았다면 드라마 씬은 정말 봐주기 힘들었을 것이다. 암튼 ‘바리새인’은 비키의 데뷔작이고 ‘착한처제’가 두 번째 작품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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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걸그룹 '달샤벳'의 전 멤버인 비키의 신작으로 강렬한 에로티시즘과 스릴러로 무장한 작품이다. 영화는 '챌린지 게임'이라는 일종의 유혹 게임을 통해 부부관계를 맺고 있는 한 부부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게임에 참여한 한 남자가 이들 부부를 파멸에 이르게 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비키는 이 작품에서 플로리스트이자 아내인 '애란' 역을 맡아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빛나는 외모를 뽐내며 영화를 이끌어 간다. 부부를 파멸로 이끄는 '알렉스 최' 역에는 전 국가대표 핸드볼선수 최현호가 출연해 주연 배우로서의 제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플로리스트인 애란(비키)과 경찰청 감식반 형사인 민호(최령)는 남들이 부러워하는 가정을 이루고 있다. 하지만 민호는 정상적인 부부관계를 가지지 못하고 급기야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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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전 멤버 비키의 에로틱 스릴러 [P.S. 걸]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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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달샤벳' 출신의 연기자 비키가 다시 한번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한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어 화제다. 비키는 오는 2월 4일 개봉하는 영화 [P.S. 걸]에서 성형외과에서 간호사로 일하면서 밤에는 폰섹스 아르바이트를 하는 '은주' 역할을 맡았다. 비키는 이번 영화에서 안정된 연기력으로 주연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극을 이끌어 갔다. 자신에게 집착하는 남자들(준호와 인식) 사이에서 벌어지는 격한 감정씬은 물론 폭행 같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 장면들도 잘 소화해 냈다. 또한 170센티미터가 훌쩍 넘는 큰 키에 운동으로 다져진 아름다운 몸매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비키는 전작 [바리새인]과 [착한 처제]에서도 노출이 있었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단순한 노출을 뛰어 너머 탄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