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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posts[모바일] 진화소녀. 남기는 기록들..
게임 로딩 화면 때 나오는 일러스트들.. 일러스트들 참 좋고, 분위기도 마음에 드는데 저 좋은 걸 끝까지 활용하지 못한 느낌이랄까. 기획자가 방향성을 굉장히 잘못 잡은 느낌인데 일러스트레이터한테 도게쟈 해야할 것 같다. 캐릭터 일러스트도 좋았다. 정확히는 2D 일러스트에 한정. 3D 캐릭터 모델링은 좀 별로라서 2D 일러스트 사이에 갭 차이가 너무 컸지. 디자인상 마음에 드는 캐릭터가 몇몇 있었는데. 제일 꽂히던 캐릭터인 헤라클레스는 끝까지 얻지를 못했네. 게임 자체가 소환 코스트 비용이 너무 커서 일일 퀘스트 꼬박꼬박 클리어해도 코인을 쓰지 않는 이상, 하루에 한번 밖에 소환을 못하게 되어 있으니 무과금 유저로선 캐릭터 뽑기에 한계가 있지.. 건축물 짓고
![[모바일] 귀살의 검 (2020)](https://img.zoomtrend.com/2020/04/26/b0007603_5ea5d5ac3b2a3.jpg)
[모바일] 귀살의 검 (2020)
2020년에 ‘텐나인(Tennine)’에서 모바일용으로 만든 게임. 내용은 시골에서 남동생 둘, 여동생 한명과 함께 살고 있던 소년 가장 ‘타츠야’가 어느날 마을 사람들을 돕고 밤늦게 집에 돌아왔는데. 여동생은 사라지고 남동생들은 사람을 잡아먹는 귀신 ‘혈귀’가 되어 형인 자신을 못 알아보고 공격하기에 이르렀는데, 그 순간 집안에 뛰어든 의문의 검사에게 구출된 뒤. 그에게서 혈귀를 베는 검술인 ‘귀살의 검’을 교육 받아 수련하고 그로부터 5년 후. 귀검단이 되어 혈귀를 물리치고 여동생을 찾아 다니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한국에서 만들었지만, ‘고토게 코요하루’의 인기 만화/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鬼滅の刃.2016)’에 대한 표절 시비가 불거져 출시된 지 3일밖에 안 됐는데 SNS에서
울트라마린 인터세서 + 각종 굿즈
시국이 뒤숭숭한 가운데 집에 박혀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제가 며칠 전에 말씀드린 프로젝트 2번을 완수했습니다. 울트라마린을 칠해본건 처음인데, 생각보다 좀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베이스 컬러로 마크라그 블루를 깔았을때만 해도 이게 아닌데, 작례 색이 절대 나올 수가 없는데, 지땁이 페인트 팔려고 날 속인건가 하며 반신반의했으나, 엣지에만 색을 올렸고 베이스는 건드리지도 않았음에도 신기하게도 그런 색이 나옵니다. 역시 지땁 매직, 의심한 저를 용서하소서.. 모든 사진은 누르면 선명해집니다. 예전에 블러드 엔젤 인터세서를 칠할 때는 지금처럼 작정하고 칠하진 않아서 그냥 아 선 따기 귀찮다 정도였는데, 게임용이 아니라 보관용으로 칠하려니 정말 손

프리코네 / 12.31
다른 게임 가챠란 가챠는 깡그리 박살나고 여기에서만 평타 쳤다. 일단 키무라 애미 이륙을 허가 한다. 아니, 안 날거라고 해도 강제로 날려라. 아무래도 3단계 강화가 나도 그렇고 다들 어려웠는지 순위가 생각보다 안나왔음 이번에도 170 정도 사수할거라 생각했는데 이와중에 클랜에 프로필에 대체 뭘 써놨는지 계정 1일 정지 먹은놈도 있어서 조금 더 떨어진듯 4월부터 이끌어온 이 빌어먹을 클랜도 벌써 8개월째다. 솔직히 회사일만 아니면 클랜 폭팔사산하고 인 100 뛰어가고 싶다. 250은 뭔가 너무 안전빵이라 스릴이 없음. 뭐... 애초에 이거 나 믿고 모여준 사람들이 있는 클랜이니까 그렇게 쉽게 터트리지도 않겠지만서도. 어쨌든 이번에는 한명은 자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