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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호미곶의 매력속으로
이번 휴가때 처음가본 포항 호미곶 아직도 국내에는 다닐곳이 참 많다 사진에서나 보았던 포항 호미곶의 풍경은 참으로 멋지고 여유가 넘치는 분위기였다 호미곶은 우리나라 지도를 호랑이형상으로 보았을때 호랑이 꼬리에 해당된다고 한다 멀게만 느껴졌던 포항 호미곶이 기차로 가도 금방갈 수 있게되었는데 전 평소에 자가로만 다녀서 모르고있었네요 포항 호미곶으로 마음의 스트레스날려 버리고 죽도시장에서의 소머리수육이면 지친몸 지친마음 둘다 힐링할수 있는 호미곶 매력속으로 다녀오세요
![[포항 호미곶] 해수장모텔](https://img.zoomtrend.com/2016/03/19/c0014543_56e41819d31cb.jpg)
[포항 호미곶] 해수장모텔
아침 출사를 위해 최대한 가까운 곳으로 찾았는데 호미곶의 상징인 상생의 손에서 500여미터정도로 가까운 편으로 현금가 35000원입니다. 방향은 동향이 아니라 북향이더군요. 전체적으로 구식이지만 티비는 신식인~ 선풍기있는건 마음에 들던~ 욕조는 없고 구식 모텔 중에선 무난한 정도였네요. 주소는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호미곶길 155-1 전화는 054-284-8044 2016.3.12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서울 촌놈의 6박7일 전라남도 및 경상남,북도 1830km 국내여행기. 4일
경주에서의 아침이 밝았다.전날 비온것치고는 날씨가 화창했다. 아침을 먹으러 휴게실을 내려가니독일인 아줌마 아저씨가 빵에 계란후라이에 식사를 하고 있었다. 나는 쥬스만 먹고 나왔다..... 숙소를 나와서는 집에다 택배 보내고 앞으로의 여행길에 있는 지인에게 줄 황남빵을 사러 갔다. (빵안에 가득 차 있는 팥 앙금) 10시 쯤 갔더니 사람도 없고 빵도 바로 나와서 낱개로 먹어봤다. 한 입 깨무는 순간 입안에 퍼지는 단팥의 달달한 맛과 사르르 녹는 겉 빵의 맛이 아~~~~~~~~~~주 일품이다. 이래서 사람들이 황남빵 황남빵 하는구나!! (교동김밥과 잔칫국수) 황남빵을 먹고 대릉원에 가기 전 교동김밥을 먹어보기로 했다. 김밥 두 줄에 5천원. 선불이다. 비싸다.비싼거에 비해 맛..

2014.12.26. (12) 육지의 끝, 그리고 바다의 시작, 포항 호미곶(虎尾串)
감포항을 나와 드디어 경주를 빠져나와 다음 목적지인 '포항'을 향해 달려갔다. 포항에 진입해서 가장 먼저 찾아간 곳도 또 바닷가였는데, 이 바다는 어디기에 사람이 이렇게 많을까? . . . . . . 어, 바닷물 위로 오른손 하나가 올라와 있다? 그렇다. TV 뉴스에서도 해돋이 풍경을 보여줄 때 단골로 나오는 이 곳은 포항 호미곶(虎尾串). 울릉도와 독도, 그리고 북한 지방을 제외하면 우리나라 최동단 지역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해진 해돋이 명소. 호미곶을 상징하는 바다 위의 손의 이름은 상생(相生)의 손. 2000년도에 바다 위에 만들어진 이 상생의 손은 지금의 호미곶을 최고의 일출 명소로 유명해지게 만든 일등공신으로 저 손 위로 떠오르는 아침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