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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 posts서울 홍대 "철판볶음밥"
서울 홍대 "철판볶음밥" 오랜만에 서울 홍익대학교 앞에서 지인을 만났습니다. 김포에 사는 지인이었던지라, 그나마 만나기에 가까운 곳이 홍대 혹은 합정인지라, 이 근처에서 자주 보게 되는 지인인데요. 이번에는 평소와는 달리 조금은 촉박하게 식사를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변에서 어떤 식당에 들어가 볼까 하고 돌아보다가 가까이 보이는 철판볶음밥집에 한 번 들어가 보게 되었습니다. "홍익대학교 앞에 있는 철판볶음밥집" 저희가 들어간 곳은 ..
![[페루] - 쿠스코](https://img.zoomtrend.com/2016/05/12/f0095638_5734737c01da3.jpg)
[페루] - 쿠스코
정말 끊임없는 고산도로를 달려달려 쿠스코로 향했다.16시간의 버스는... 진심 헬 오브 헬인듯예전에 인도에서 탔던 18시간보다 매우 힘든것 같다...그건 그래도 누워서 가니깐 훨씬 나은데아침식사무슨 빵하고 잉카콜라하고 줌맛은 그닥...ㅋ도중에 휴게소에서 쉬었다.아까 휴게소에서 금방 가면 나올 줄 알았던 쿠스코는정말 안나왔다. 너무 힘들었다.게다가 속도 메스껍고.. 아마 고산병의 징조가 여기서 시작된 듯 하다.드디어 쿠스코 초입부분그런데... 내가 생각했던 페루의 이미지와는 너무 다른 곳이었다.너무 후진국스러운 느낌..?!드디어 잉카제국의 수도인 쿠스코에 도착했다.이렇게 보니 이쁘다.버스정류장에서 택시를 타고 숙소로 향했다.아 근데 고산병... 너무 힘들다 ㅠ드디어 도착한 쿠스코의 아르마스 광장!!잠깐이었지만
![[중국] - 상하이](https://img.zoomtrend.com/2015/12/01/f0095638_565d794763639.jpg)
[중국] - 상하이
오랜만에 날씨가 좋았던 날이다.그렇게 비가 계속 오더니 여행가는날 마침 날씨가 좋았다. 더욱이, 상하이 날씨는 정말 좋았다.이러한 뜬금없는 여행은부산에서 인턴생활을 하는 내가 휴가를 쓰면서 비롯되었다.인턴 주제에 휴가를 3일씩이나 주다니.... 속으로 무척이나 기뻐하며주체할 수 없는 나의 여행욕구는 이미 비행기 표 구매를 클릭하게 만들었다.각설하고, 마침 비행기표를 찾다보니 안가본 나라 3박 4일로 짧게 갈 수 있는 나라 이러한 옵션들을 생각해보니 상하이, 즉 중국이 가장 괜찮다고 판단하여 구매했다.실제로 나의 많은 여행지 들 중 중화권으로 여행한 적은 홍콩 뿐...!홍콩은 중국이 아니므로.. 제외베트남은 비행기표가 비싸서 제외..결국 1시간 30분 걸려 갈 수 있는 중국 상하이가 매력적인 곳이었다.대한항공
![[태국] - 방콕](https://img.zoomtrend.com/2015/07/01/f0095638_5593d4c651618.jpg)
[태국] - 방콕
그 다음날 방콕의 날씨는 더할 나위 없었다.....더웠다. 겨울에도 불구하고, 무려 28도를 상회하는데다대구와 비슷한 습도가 나를 공격했다.난 여름보다는 겨울을 매우 좋아한다. 어쨋든, 아침밥을 먹으러 나왔는데태국은 역시 여행자의 나라라는 사실에 감동을 먹었다.첫째로, 음식의 값이 매우 싸고두번째로, 음식의 맛이 아주 좋다. 는 팟타이에만 한정한다. 일단 입가심으로 콜라를 주문했다. 그리고 기대하며 시킨 코코넛 수프...!사실 엄청난 실수였다.토한냄새 ㅠㅠ..... 람부뜨리 거리를 걷는다. 아침이라 그런지 한산하다. 싱하맥주시원하다. 역시 아까 먹은 그것은 쓰레기였다.만약 방콕에 다시간다면 이 람부뜨리 거리 마지막에 있는팟타이 가게에 가서 다시 한번 먹어보겠다.값도, 2000원에 아주 훌륭하다

![[연구소 보존실] 1화 : 잠자던 대형브로마이드 몇 점을 깨워보았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5/1782399108-SE-0027b10b-4526-4020-bbea-acc14467bea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