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마스가 캐나다 밴쿠버에 온다고? 콘서트 티켓팅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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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마스가 캐나다 밴쿠버에 온다고? 콘서트 티켓팅 완!
요즘 밴쿠버는 브루노마스가 온다는 소식에 들썩들썩~ 브루노마스.. 다들 아시죠? 모르신다면..! 아파트아파트 ~~ 로제랑 부른거 떠올리심 됩니당 ( 내 최애곡은 Die with a smile 이지만 ) 암튼 그 브루노마스가 밴쿠버에 온다는 소식! 저도 오늘 후다닥 예매를 마쳤습니다 사이트 접속 대기가 몇만명이었음 ㅋㅋㅋ 간단하게 오늘이야기랑 (그래봤자 출근..ㅎ) 콘서트 예매완료 소식 전할게용 @ 셀피는 내친구 하루의 루틴 ㅋㅋ 캐나다 밴쿠버 사는 수지아짐 오늘도 출근길에 거울셀피 잊지않았죠 운동화신다 부츠신으니 마이 길어보이넹 ㅋㅋ * 벽에 기대서 다리 쭉 내밀고 찍으면 길어보이는 요술거울이기도 함.. 옛날에 선물받은 파타코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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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블로그 일상 밴쿠버 닉조나스 그랜빌아일랜드 딥코브
어그로가 다분한 4월 블로그 일상 제목 후후 하지만 저에게 한달동안 일어난 일의 집약체랍니다.. 4월에는 한국마트에서 장보면서 계란도 구입했는데 한 판의 절반이 저렇게 쌍란이었다! 참고로 쌍란 자체가 인생 처음! 하지만 몇 번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달걀만 봐도 이게 쌍란인지 맞출 지경이 됨.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맛은 덜한 것 같기도 하고.. 거리마다 벚꽃이 활짝 펴 있어서 새삼 누구나 좋아하는 나무라는 생각을 했다네~ 그리고 내가 기껏 체리블라썸이라고 해주는데 사쿠라라고 대답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한국 벚꽃은 비 오면 금방 져버려서 며칠 못 갔는데 여기는 비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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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밴쿠버날씨, 지독한 감기, 세금과 공과금 폭탄_참 춥다, 몸과 마음이..
감기로 일주일 넘게 고생중이에요 열나고 일상생활 못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몸컨디션이 100% 아니니 정말 짜증나는 한주였어요.. 집도 개판이고.. 설상가상으로 로이까지 옮아 학교도 못감 ㅠㅠ 제가 건강한편이고 잘 안아파서.. 아파서 골골대는 사람들 이해를 잘 못했는데 일주일 넘는 기간동안.. 허약체질 사람들 마음을.. 이제 알겠더라고요.. ㅠㅠ 아직도 계속 가래가 끓지만 이제 롱위켄이라 애들이랑 애들친구 태워서 영화관도 가고 밀린 청소, 이불빨래도 하고 그러려고요... 뭐 시간 지나면 다 낫겠죠 아짜증나 ㅠㅠ 집앞 벚꽃 구경 봄이다. 하지만 너무 추워요 아직... 정말 이상한 밴쿠버 날씨... 추웠다 더웠다 비왔다 쨍했다 눈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