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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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posts이제 스마트폰의 업그레이드는 솔직히 카메라화 화면 둘 밖에 없지 않을까?
"1억 화소·5배 광학줌에 TOF까지"…'갤럭시 S11' 카메라 대폭 업그레이드 (전자신문) 갤럭시 S11도 드디어 1/2.55인치 카메라 센서를 버리고, 광학줌이나 4800만화소 이상의 초고화소 모델이 장착되지 않나 하는 기사들이 여러 언론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아이폰 11 프로도 카메라를 3개를 갖추고 강화하고 있고, 샤오미등 중국 제품들도 카메라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물론 폰게임들을 하시는 분들은 납득이 어렵겠지만... 실제 스마트폰의 업그레이드 욕구는 매우 줄어들고 있는 실정입니다. 혁신이 없다니 하지만... 당연한게 유튜브를 보고 간단한 문서나 웹검색을 하고 보는데에는 구형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이고 그래도 혁신이니 성능차니 할 수 있는 부분이 카메라 정도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얼른 와라, 자율주행차량 호텔 오토너머스 트래블 스위트(Autonomous Travel Suite)
가족과 함께 일본에 다녀왔습니다. 가루이자와와 구사쓰 온천이라고, 도쿄에서 3~4시간 떨어진 곳입니다. 대가족...이 이동해야 했기에 렌트카를 빌렸습니다. 다 좋은데, 많이 피곤합니다. 번갈아가며 운전해도 마찬가지. 시간도 아깝고요. 블로그에 글 하나 올리기 어려울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흠흠. 아무튼, 여러 고생(물론 조카는 절대 귀엽습니다)을 하며 집에 돌아와보니, 누가 자율주행차 호텔에 대한 글을 올렸더군요. 뭔가 해서 보니, 운전자가 필요없는 자율주행 차량 특징을 이용해 남는 공간을 아예 캠핑카...로 쓰는 거였습니다. 이름은 '오토너머스 트래블 스위트(Autonomous Travel Suite)', 자율 주행 캠핑카를 이용한 서비스입니다. ... 당연히 아직 개발중이에요.
구글과 아마존이 기싸움 벌이는 이유
최근 구글과 아마존, 이 두 거대 글로벌 IT기업이 충돌했다. 서로를 향해 벌이는 자존심 싸움이 점입가경에 이른 것이다. 두 공룡기업 사이의 크고 작은 마찰은 이미 수년 전부터 지속돼온 것으로 읽히나 지금처럼 갈등이 첨예하게 불거진 건 아마존으로부터 비롯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테다. 아마존은 오랜 기간 '크롬캐스트'나 인공지능 스피커인 '구글홈'과 같은 구글의 제품을 자사 온라인 매장에서 판매하기를 거부해왔다. 아울러 안드로이드용 프라임 비디오 앱을 제공하지도 않았으며, 구글 크롬캐스트 기기로는 프라임 비디오 콘텐츠를 볼 수도 없게 했다. 2년 전 인공지능 스피커인 '에코'를 출시한 아마존은 최근 해당 기기를 통해 유튜브 서비스를 제공하려 했으나 구글은 자신들과 공조하지 않고 있는 아마존에 유튜브 서비스
차세대 스마트폰 혁신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2007년 아이폰의 첫 등장이 우리의 삶을 뒤바꿔놓을 정도로 대단한 혁신이었다고 한다면, 10년 뒤 등장한 아이폰X가 우리에게 남긴 족적은 아마도 울트라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대를 열었다는 사실이 아닐까 싶다. 우려하던 대로 시장에서는 휴대폰 제조사들이 진정한 혁신은 없으면서 그저 값비싼 명품 경쟁에만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스마트폰업계의 만능 2인자였던 LG전자도 초고가 프리미엄폰 경쟁만큼은 뒤처지고 싶지 않았던 모양이다. 이에 뛰어들었다는 소식이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LG는 200만 원을 호가하는 ‘LG 시그니처 에디션’ 스마트폰을 연말에 내놓기로 했단다. 레이저로 기기 후면에 이름까지 새겨준다고 하니, 이쯤 되면 왠지 대단한 레어템이 될 것 같긴 하다. 다만 우리가 바라던 혁신과는 여전히 거리가 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