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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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설악산 국립공원] 겨울! 오색약수와 주전골 산책](https://img.zoomtrend.com/2023/12/23/d5e41822-5cc3-549f-927a-5cbebb9b92a7.jpg)
[설악산 국립공원] 겨울! 오색약수와 주전골 산책
오색약수는 아마 4~5번은 예전부터 다녀왔던 것 같습니다. 옛날에 있던 오색 약수터의 위치가 산사태나 홍수로 인해 여러 번 변경된 걸로 알았지만 그 안쪽 골짜기에 뭐가 있는지 궁금하지 않았어요. 골짜기라 오르내림도 없을 것이라 생각했으며 그래서 밋밋하고 또 볼거리도 없을 거라 생각했고요. 왠지 설악산 같지 않을 거라는 선입견이 있었던 것 인정합니다. 무릎이 성치 못하다는 이유로 이번엔 그렇게 가기를 거부하던 설악산 국립공원 주전골을 다녀왔는데요. 제 생각이 완전히 잘 못 됐음을 확실히 깨닫게 됐습니다.^^; 설악산 국립공원 주전골은 걷기에 편한 무장애 탐방로와 평지에 가까운 편안한 오르내림이 예상했던 바와 동일했지.......
[19_22_452] 설악산(한계령~대청봉~오색약수) '털진달래' 산행_'19.5
오색~대청~공룡능선~설악동 산행이 예정되어 있었는데 본의 아니게 갑작스러운(?) 코스의 설악산 산행을 했다. 한계령에 내리니 10:00시설악산을 찾은 후, 최악의 미세먼지가 아닐까 싶다 한계령에서 흘림골 방면의 조망이 거북스러웠다 긴 산행을 시작한다. 아직 봐줄만큼의 철쭉들이 반기고 있었다.삼거리까지의 오르막과 작은 내리막의 연속~~~ 삼거리에 도착하니, 제법 바람이 불고철축과 '앵초', 늦은 얼레지꽃 들이 반긴다. 예전보다 위험구간에 계단이 몇개 들어선 느낌이다. 끝청주변에 이르니 설악산 자생 '털진달래'가 꽃잎을 부여잡고 떨고 있었다. 중청을 지나, 대청봉에 이르는 길 내내 아직 소박한 아름다움을 발산하고 있었다, 중청은 처음 들어가 봤는데, 털진달래 군락을 형성하고 있

설악동야영장.. 이른 단풍구경
나 올해 단풍 구경한 남자야 친가와 처가가 가까우니 좋은 점 양쪽 집안을 2박 3일간 순례한 후 부리나케 짐챙겨 떠난 설악산. 설악동야영장은 이미 만원인데, 이 양반들 추석을 야영장에서 보낸건지.... 모든 짐은 초간단 모드인데 텐트만 어이없이 크다. 큰집에 세간살이 없는듯한 휑함이 장비질 하라고 부추키지만, 꿋꿋이 참아내는 중. 명분은 지친 심신을 달래주고자 함 이었지만,,, 반나절을 산 타고 나면 이게 진짜 힐링인지, 지친 심신이 달래졌는지 아리송할때가 있음이지.. 그래도 갑갑할때면 습관처럼 설악산에 오고 산에 오르고.... 쌔가 빠지는 흘림골 고개넘이의 초입 오색약수 -> 주전골 -> 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