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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어드벤처] 작의 모험 3화](https://img.zoomtrend.com/2013/08/21/b0007603_521487decafdd.jpg)
[어드벤처] 작의 모험 3화
공항에 가면 터미널 기계에 현금카드를 사용해 비행기 티켓을 끊어야 한다. 각 공항마다 갈 수 있는 곳이 다르다 보니 경유해서 두 세번 비행기를 탈 일도 생기긴 하지만.. 일단 초반부는 한 번에 갈 수 있는 곳만 가면 된다. 티겟 구입 화면에서 좌측의 갈색 버튼 표시를 클릭해 활성화시키고 OK를 클릭하면 된다. 현재 작의 목적지는 시애틀. 티켓은 신문사 편집장이 준 게 있으니 돈이 따로 들지 않지만, 그래도 일단 화면상에서 직접 클릭해 사용 준비를 해야 한다. 샌프란시스코 공항에는 이상한 남자가 빙글빙글 원을 돌다가 작을 보고는 책을 사라고 쫓아온다. 기나 도를 아십니까?의 변종 같은 느낌으로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매우 친숙한데, 여기서는 현금 카드를 저 남자에게 사용해

포스코임원 항공승무원 폭행사건으로 써 보는 나의 에피소드...
요즘 포(모)스코 임원 왕모 상무가 기내에서 여승무원을 잡지로 폭행을 했다고 해서 사회적 이슈이다. 비행기를 자주 탔던 나에게도 저런 유사한 승객들을 봐 왔던 적이 있어 새롭지는 않다. 한 번은 내 앞에 앉아 있는 중년남자 두 명이 여승무원에 대한 성희롱적 발언을 다 들리게 하고 있길래 정말 뒤통수를 한 대씩 때려 주고 싶었다. (지금은 몸이 안 되지만, 킥복싱 지역대회에 나가 우승을 했을 정도로 일반인 한 두명은 때려 눕힐 "자신만은" 있다고 생각하는 지라, 정말 뒤통수 한 대씩 때리고 싶었지만 이 사회가 이성의 끈은 놓는 순간 치뤄야 할 댓가가 크기에 참았다) 내가 그 당시 더 화가 나고 열 받았던 이유는 내 여동생도 D한항공 여승무원이기 때문이다. 늘 저 위의 저 파란색 유니폼 입은 모습을 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