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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 posts휴대용 외장 배터리들의 전력공급량 리뷰
얼마전 18650리튬이온 배터리 교환식의 LYCAN충전기 겸 외장배터리를 퇴근길에 쓰는데 아예 충전이 안 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스펙에는 5V 1A를 지원 한다는데 도저히 그정도 충전량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오래전에 사둔 USB배터리 테스터가 있어 가지고 있는 외장 배터리 들을 일제히 점검했습니다. 일단 말썽의 시작인 LYCAN S1 1구 충전기. 최악이군요. 1.5W공급합니다. 330mA라니 표준 USB 2.0출력도 안 나옵니다. 스펙에 언급된 5V 1A출력은 어디다 팔아 먹은 건가 합니다. 충전 속도로 보면 5V 2A로 충전 하는 것은 맞는데 왜 이 모양인가 합니다.아무래도 충전기 내부의 회로가 외장기기를 인식하는데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다음은 18650 2구인 파이어맨 이라는 제품입니다. 1
신용카드보다 작은 1만 보조 배터리, 슈퍼미니
요즘엔 휴대폰 배터리도 꽤 좋아져서, 외장 배터리를 들고 다닐 일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사람 마음이 마음인지라, 여행 할 때나 하루종일 밖에 있을 때는 배터리를 안챙겨 가기도 힘들죠. 급할 때는 하나씩 사기도 하고요. 그러다보니 집에 쌓여있는게 외장 배터리...인데요. 배터리를 쓰다보면, 일단 어느 정도 세월이 지나면 용량이 줄어드는 것은 수명탓이려니 하지만(사실 완충, 완방 영향이나 설계 잘못 탓도 있습니다), 작은 건 용량이 적고, 큰 건 무거워서(...) 가지고 나갈때마다 고민이 되는게 사실. 이번에 인디고고에 올라온 슈퍼미니는, 그런 고민을 좀 덜어줄 수 있는 휴대용 보조 배터리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역시, 크기입니다. 용량 10,000mAh 임에도 불구하고,
베이비 스킨 모바일 배터리, 비스코티2
지난 12월 이야기입니다. 가루이자와에 가족 여행을 다녀오면서, 마지막날 동생과 함께 도쿄에 있는 동생 친구를 만나기로 했습니다. 동생은 먼저 떠나고 저는 어머니와 함께 식사한 후, 약속 장소인 신주쿠로 갑니다. 지하철 타러 가는 길에, 스마트폰 배터리가 다 떨어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가루이자와에서 도쿄로 오는 길에 구글맵을 네비게이션으로 썼는데, 제가 충전하는 걸 까먹은 모양입니다. 모바일 배터리와 연결 시켰는데, 충전이 안됩니다. 얘도 배터리가 다 떨어진 모양입니다. 스마트폰이 없으면 동생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급한 마음에 신주쿠에 내리자마다, 늘상 가던 요도바시 카메라에 가서 모바일 배터리를 살펴봅니다. 비싸네요. 종류는 많은데 하나 같이 비쌉니다. 급한 마음에 대충 마음에 드는 제

보조 배터리를 하나 더 샀습니다.
이전에 10400mAh짜리를 샀었습니다. 나름 잘 썼었죠. 하지만 이제 3년 다 되다 보니 상태가 점점 나빠지고 있었습니다. 충전할 때 고주파음이 나고, 용량 떨어지는 속도가 무시무시했으니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제 하나 더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더 대용량으로 사겠다고 마음을 먹었죠. 그래서 결국 20000mAh짜리로 갔습니다. 박스는 그냥 그렇습니다. 흰색만 나왔더라구요. 나름 정품 스티커도 있습니다. 한 번 꺼냈는데, 또 박스가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꺼냈습니다. 이번에는 제대로 배터리가 있더군요. 설명서가 있는데, 설명서는 전부 중국어 더라구요;;; USB 포트가 2개 달렸습니다. 앞에 설명은 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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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