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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약스 윙백' 아니타 "EPL행 고려중"

'아약스 윙백' 아니타 "EPL행 고려중"

화니의 Footballog|2012년 7월 11일

뉴캐슬의 타겟이 되고 있는 부르넌 아니타가 잉글리쉬 프리미어리그 이적 오퍼에 대해 심각하게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잉글랜드 일간지 더선에 따르면 다재다능한 아약스의 스타 아니타(23)는 몇몇 클럽들로부터 400만 파운드 계약을 제의 받았지만 단호히 거절했다. 네덜란드 챔피언 아약스의 왼쪽 풀백은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도 가능하다. 그의 가치는 약 800만 파운드 정도로 여겨지고 있다. 아니타는 잉글랜드 클럽들의 이같은 관심에 대해 "이적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고 부모님과 상의 중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아니타는 "잉글리쉬 프리미어리그 무대는 내가 뛰고 싶었던 톱 레벨의 경연장"이라고 말했다. 또 팀에 대해서는 "아약스가 나를 놔주지 않을 것이다. 난 2014년까지 아약스에 있을 것이다. 이곳에 머무르는데 해

앨런 파듀의 시즌중 전술 변화는 천재적이었다.|◎

축구에선 절대 해선 안되는 것들이 있다. '자신의 패널티 박스 쪽으로 공을 운반하지 마라.' '자신의 팀이 코너킥 수비를 하는 상황에서는 선수 교체를 하지 마라.' 그리고 '상승세의 팀에 변화를 주지마라' 이다. 하지만 앨런 파듀는 시즌 중반에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던 팀에 변화를 주는 시도를 했다. 시즌 중반까지 뉴캐슬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인상 깊은 활약을 펼치고 있던 상황이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인상 깊었던건 파듀가 고정적인 4-4-2와 4-4-1-1 전술을 사용하다가, 후반기에는 좀 더 흥미로운 4-3-3으로 전술에 변화를 시도했다는 점이다. 전술 변화의 가장 주된 이유는 파피스 시세의 영입이었다. 파듀로서는 뎀바바와 파피스 시세를 앞세운 4-4-2전형이나 4-4-1-1 전형을 충분히

거상 뉴캐슬 [부제: 마크 데이비스의 이적료]

거상 뉴캐슬 [부제: 마크 데이비스의 이적료]

L씨의 녹색 얼음집|2012년 5월 22일

뉴캐슬, 마크 데이비스를 영입하려 계획하고 있다. 아.. 드디어 왔구나, 강등팀 에이스들 뜯어가려는 하이에나들이.. (뉴캐슬 까는 거 아님. 그냥 표현이 그렇다는 거지) 기사내용(+뉴캐슬 내부제보자 전문): Bolton manager Owen Coyle is reluctant to allow 24-year-old Davies to quit the Reebok Stadium following the Trotters’ relegation to the Championship, but it is understood that a £3m offer will be enough to prise him away from the Lancashire club. "볼튼 감독 오언 코일은 M

알 수 없는 EPL 우승경쟁, 과연 누구에게 돌아갈까?

알 수 없는 EPL 우승경쟁, 과연 누구에게 돌아갈까?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5월 6일

유럽이 축구리그가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는 5월이 시작되었고, 이제 EPL도 우승의 주인공이 서서히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현 상황에서, 가장 유력한 후보는 맨체스터 시티입니다. 맨체스터 더비에서, 승리하며 승점이 동률을 이루었고, 8골차의 득실차 우위를 점하면서, 1위에 올라섰습니다. 롤러코스터 같던, EPL의 우승경쟁은 이제 단 두경기만을 남겨두었고, 그 주인공이 가려질, 마지막 고비에 이르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최근, 강한 경기력을 보이면서 연승행진을 달리고 있고, 그 마침표를 끊을 수 있는 기회를 잡았습니다. 홈에서 극강을 보이고 있고, 마지막 경기가 상대적으로 약팀인 QPR과의 경기이므로, 이번 뉴캐슬과의 37R가 그들에게는 우승으로 가는 마지막 고비입니다. 이 경기가 어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