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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posts#I98 부가 의문문 “톤의 차이”
#I98 부가 의문문 “톤의 차이”앞에서 부가 의문문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아주 사소한 내용이긴 하지만, 교재에서 소개가 되고 있는 “부가 의문문”에서 톤이 다르게 적용되는 경우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혹시나, 부가 의문문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보고 오지 않으셨다면, 아래의 링크를 타고 들어가서 보고 오시기 바랍니다.#I97 부가 의문문 “기본 형태” : https://theuranus.tistory.com/6203“두 가지의 톤이 있는 부가 의문문”이렇게 톤에 대해서는 잘 설명하지 않았지만, 일반적으로 영어에서는 두 가지의 톤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톤은 문장 마지막에 음을 올리거나, 내리는 것을 가리키는데요.일반적으로 평서문으로 말하는 경우에는 문장 끝부분에서 톤이 내려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질문의 경우에는 끝이 올라가는 편이지요.그래서 간단하게 생각해보면, “부가 의문문” 역시도 의문문의 일종이니, 자연스럽게 톤이 올라간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항상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발화자의 의도에 따라서 톤이 달라지게 되지요.“부가 의문문의 톤”1. 문장 끝부분의 톤이 내려가는 경우 : 상대방의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한 경우 (진짜 질문은 아님)2. 문장 끝부분의 톤이 올라가는 경우 : 정말 물어보는 내용인 경우(의문문처럼)이렇게 두 가지로 정리해서 볼 수 있습니다. “문장 끝부분의 톤”이 평서문처럼 내려가는 경우에는 “부가 의문문”을 붙이기는 하지만, 실제 질문은 아니고, 단순히 듣는 사람으로부터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아래와 같은 문장이 바로 이런 경우라고 할 수 있겠네요.“It’s a nice day, isn’t it?” (오늘 날씨 정말 좋네, 그렇지 않아?)이렇게, 날씨가 좋은 것은 이미 사실이기에, 날씨를 몰라서 묻는 것은 아니고,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한 경우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경우에는 문장의 끝 부분의 톤이 내려가게 되지요. 평서문처럼요.이러한 형태의 문장을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Paul doesn’t look well today, does he?” (폴은 오늘 별로 상태가 좋아 보이지 않는데, 그렇지?)“Lisa is very funny. She’s got a great sense of humour, hasn’t she?” (리사는 정말 재밌어. 그녀는 유머 감각이 뛰어나, 그렇지 않아?)“문장 끝부분의 톤이 질문처럼 올라가는 경우”그럼 이번에는 문장 끝부분의 톤이 질문처럼 올라가는 경우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You haven’t seen Lisa today, have you?” (너 오늘 리사 못 봤지? 혹시 봤어?)이렇게 위의 경우에는, 부가 의문문이 쓰였지만, 부가 의문문의 의도가 “질문”에 가깝기 때문에, 질문처럼 문장의 마지막 부분의 톤이 올라가게 됩니다.이렇게 위와 같이 부가 의문문을 활용해서 쓰였지만, “질문”처럼 쓰이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러한 경우에는 모두 문장의 끝부분의 톤이 올라가게 됩니다. 아래의 문장들이 모두 이러한 경우라고 할 수 있지요.“You haven’t got a pen, have you?” (너 펜 없지, 혹시 있어?)“Yes, here you are.” (네, 여기 있어요.)위와 같이, 부가 의문문을 활용해서 질문처럼 쓰이기도 합니다. 더 살펴보도록 하지요.“You couldn’t do me a favour, could you?” (너 나 못 도와주지, 도와줄 수 있어?)“You don’t know where Karen is, do you?” (너 캐런 어디에 있는지 모르지, 혹시 알아?)이렇게, 위의 경우에는 문장의 끝부분의 톤이 질문처럼 올라가게 됩니다.여기까지, 부가 의문문의 톤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인권 어렵지 않아요! 대전인권페스티벌 GOGO
대전광역시와 대전광역시인권센터, 그리고 국가위원회 대전인권센터가 주최한 대전시민인권페스티벌이 지난 11월 3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렸습니다. 대전시민인권페스티벌은 제70주년 세계인권선언의 날을 기념하여 지역의 인권단체들과 함께 인권을 좀 더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입니다. "차이가 아름다운 평등으로 공존하는 도시"라는 슬로건을 걸고 진행된 이 행사는 여성인권단체, 노인인권단체, 장애인인권단체, 청소년 인권단체, 농민인권단체 등이 참여해 행사를 꾸몄습니다. 16개의 단체가 참여해 인권을 보다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꾸며진 행사였는데요. 더 쉽게, 더 많이 시민들이 접할 수 있게 대전인권센터측에서 각 부스에서 도장을 받아오면 수첩과 담요를 줬답니다. 그리고 기억에 남는 부스 중 하나는 '페미니즘'에 관해 준비한 성평등 이음센터의 부스인데요. 인터넷엔 워낙 잘못된 정보들이 퍼져있기도 하고 그래서 페미니즘에 대해 편협되고 딱히 좋지 않은 시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설명을 통해 생각보다 더 잘못된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었다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렇듯 인권에 대해 잘 모르고 있던 사실도 알 수 있었던 대전인권페스티벌. 보다 더 많은 분들이 참여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알차고 재미있었던 행사였습니다. 매 해 이 대전 인권페스티벌이 열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내년 행사에는 더 많은 분들이 이 인권에 대해서 직접 보고 체험해보길 바랍니다!
싱가포르 영어 “싱글리시(SINGLISH)”
싱가포르 영어 “싱글리시(SINGLISH)” 싱가포르(SINGAPORE)는 다민족으로 이루어진 대표적인 아시아 국가입니다. 인구 구성의 3/4 가량은 중국인이지만, 나머지 1/4은 말레이, 인도, 아랍 등에서 온 사람들로 구성이 되어 있지요. 그래서 싱가포르를 대표적인 다민족 국가로 떠올려볼 수 있는데요. 이렇게 다양한 민족으로 구성된 국가인지라, 싱가포르에서는 법집행이 굉장히 엄격하기로 유명합니다. 그리고 동시에 다양한 언어가 섞여서 독특한 언어를..
미야자키 하야오「나와 안노 사이엔 결정적 차이가 있다」
1 「나는 미야자키 하야오라고 불리지만 안노는 에바의 그사람이라고 불린다」 멋지DA 3 거야 그렇지 4 뭐라고 읽는지 모르겠다 안노? 5 지브리라고 불리잖아 할배 그래서 은퇴는... 7강하다8그거 대표작이 없단 소린게… 12>>8 반대지 안노가 유명 작품이 너무 적은거야14>>8 대표작 지브리148>>8 반대애!9 그렇다고 미야자키 하야오가 에바를 만들 수 있음?20>>9 왜 에바를 만들어야 되는거냐11안노도 안노라고 불리잖아19안노는 그냥 에바 그만둬라 SF랑 특촬이나 해21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 중에 이거 하나로 에바한테 이길 수 있단 건 없으니 22>>21 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