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98 부가 의문문 “톤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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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98 부가 의문문 “톤의 차이”앞에서 부가 의문문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아주 사소한 내용이긴 하지만, 교재에서 소개가 되고 있는 “부가 의문문”에서 톤이 다르게 적용되는 경우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혹시나, 부가 의문문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보고 오지 않으셨다면, 아래의 링크를 타고 들어가서 보고 오시기 바랍니다.#I97 부가 의문문 “기본 형태” : https://theuranus.tistory.com/6203“두 가지의 톤이 있는 부가 의문문”이렇게 톤에 대해서는 잘 설명하지 않았지만, 일반적으로 영어에서는 두 가지의 톤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톤은 문장 마지막에 음을 올리거나, 내리는 것을 가리키는데요.일반적으로 평서문으로 말하는 경우에는 문장 끝부분에서 톤이 내려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질문의 경우에는 끝이 올라가는 편이지요.그래서 간단하게 생각해보면, “부가 의문문” 역시도 의문문의 일종이니, 자연스럽게 톤이 올라간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항상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발화자의 의도에 따라서 톤이 달라지게 되지요.“부가 의문문의 톤”1. 문장 끝부분의 톤이 내려가는 경우 : 상대방의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한 경우 (진짜 질문은 아님)2. 문장 끝부분의 톤이 올라가는 경우 : 정말 물어보는 내용인 경우(의문문처럼)이렇게 두 가지로 정리해서 볼 수 있습니다. “문장 끝부분의 톤”이 평서문처럼 내려가는 경우에는 “부가 의문문”을 붙이기는 하지만, 실제 질문은 아니고, 단순히 듣는 사람으로부터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아래와 같은 문장이 바로 이런 경우라고 할 수 있겠네요.“It’s a nice day, isn’t it?” (오늘 날씨 정말 좋네, 그렇지 않아?)이렇게, 날씨가 좋은 것은 이미 사실이기에, 날씨를 몰라서 묻는 것은 아니고,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한 경우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경우에는 문장의 끝 부분의 톤이 내려가게 되지요. 평서문처럼요.이러한 형태의 문장을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Paul doesn’t look well today, does he?” (폴은 오늘 별로 상태가 좋아 보이지 않는데, 그렇지?)“Lisa is very funny. She’s got a great sense of humour, hasn’t she?” (리사는 정말 재밌어. 그녀는 유머 감각이 뛰어나, 그렇지 않아?)“문장 끝부분의 톤이 질문처럼 올라가는 경우”그럼 이번에는 문장 끝부분의 톤이 질문처럼 올라가는 경우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You haven’t seen Lisa today, have you?” (너 오늘 리사 못 봤지? 혹시 봤어?)이렇게 위의 경우에는, 부가 의문문이 쓰였지만, 부가 의문문의 의도가 “질문”에 가깝기 때문에, 질문처럼 문장의 마지막 부분의 톤이 올라가게 됩니다.이렇게 위와 같이 부가 의문문을 활용해서 쓰였지만, “질문”처럼 쓰이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러한 경우에는 모두 문장의 끝부분의 톤이 올라가게 됩니다. 아래의 문장들이 모두 이러한 경우라고 할 수 있지요.“You haven’t got a pen, have you?” (너 펜 없지, 혹시 있어?)“Yes, here you are.” (네, 여기 있어요.)위와 같이, 부가 의문문을 활용해서 질문처럼 쓰이기도 합니다. 더 살펴보도록 하지요.“You couldn’t do me a favour, could you?” (너 나 못 도와주지, 도와줄 수 있어?)“You don’t know where Karen is, do you?” (너 캐런 어디에 있는지 모르지, 혹시 알아?)이렇게, 위의 경우에는 문장의 끝부분의 톤이 질문처럼 올라가게 됩니다.여기까지, 부가 의문문의 톤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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