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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기타앰프 선택이 어렵다면? 앰프추천 고퍼우드 ARK15

일렉기타앰프 선택이 어렵다면? 앰프추천 고퍼우드 ARK15

처음 일렉기타를 배우고 싶다고 하면 많은 분들이 “기타만 있으면 되는 거 아닌가?” 하고 생각하시곤 하는데요. 하지만 사실상 기타 본체만으로는 진짜 일렉기타의 소리를 들을 수가 없죠! 그 이유는 일렉기타는 자체적으로는 소리가 작고, 앰프를 통해서야 제대로 된 울림과 힘을 얻기 때문인데요. 즉, 일렉기타앰프는 단순한 스피커가 아니라 연주자의 톤을 결정짓는 핵심 장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볼륨을 키워주는 역할은 물론이고, 클린톤, 드라이브톤 등 다양한 음색을 구현해 주고 연습자 본인이 어떤 장르를 좋아하는지, 어떤 스타일로 음악을 하고 싶은지를 찾아가는 데 큰 도움 또한 주죠! [앰프 선택, 왜 어려운 걸까?] 막상 준비하.......

12월 올영세일 추천템 올리브영 어워즈 MD’s Pick 바이오더마 토너 속당김 관리

12월 올영세일 추천템 올리브영 어워즈 MD’s Pick 바이오더마 토너 속당김 관리

12월 올영세일 추천템 올리브영 어워즈 MD’s Pick 바이오더마 토너 속당김 관리 건조한 날씨 때문에 피부가 푸석하고 거칠어져서 고민인데 세수하고 나면 속당김이 얼마나 몰려오던지 피부가 불편함을 느낄 정도로 당김이 심하더라고요. 이럴 때는 스킨케어 첫 단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바이오더마에 피부 속 수분 길을 열어 속건조를 꽉 잡아줄 토너가 12월 올영세일에서 특별한 기획 상품으로 풀렸다고 해서 기대 가득 안고 만나봤답니다. 인터넷 후기를 보니 몇 통째 쟁여놓고 몇 년 동안 꾸준히 사용하는 재구매 고객들이 많으시던데 제 피부에도 잘 맞을지 사용하기 전부터 기대가 많이 될 수밖에 없었어요. 올리브영 판매랭킹 1위*인.......

신고가 달성 코인 : BNB, PEPE, KAS, FLOKI, NOT, BGB, DOG, OM, BRETT, BEER

신고가 달성 코인 : BNB, PEPE, KAS, FLOKI, NOT, BGB, DOG, OM, BRETT, BEER

2024년 6월 신고가(ATH) 달성 코인을 정리했습니다. 비트코인 포함하여 신고가 달성 여부가 중요한 이유는 매도벽이 상대적으로 적다는데 있습니다. 물론 아래에서 현물로 산 사람들이 신고가 달성 이후 얼마든지 던질 수 있지만 기존 알트코인들 지지, 하락이 만들어낸 매도벽보다는 가볍다고 봅니다. 물론 대부분 알트코인은 결국 99% 하락으로 수렴할 수는 있습니다. 대신 다른 신규 알트코인 나오면서 펌핑 앤 덤핑을 보여줄 수 있는데요. 암호화폐 시총 22위 인터넷컴퓨터(ICP) 차트입니다. 99% 하락했습니다. 리플 -86%, 도지 -78%, 에이다 -85%, 시바이누 -75%, 폴카닷 -87%, 이더리움클래식 -83% 등 기존 코인들 보면 과거 불장 때 달성.......

#I98 부가 의문문 “톤의 차이”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12월 30일

#I98 부가 의문문 “톤의 차이”앞에서 부가 의문문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아주 사소한 내용이긴 하지만, 교재에서 소개가 되고 있는 “부가 의문문”에서 톤이 다르게 적용되는 경우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혹시나, 부가 의문문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보고 오지 않으셨다면, 아래의 링크를 타고 들어가서 보고 오시기 바랍니다.#I97 부가 의문문 “기본 형태” : https://theuranus.tistory.com/6203“두 가지의 톤이 있는 부가 의문문”이렇게 톤에 대해서는 잘 설명하지 않았지만, 일반적으로 영어에서는 두 가지의 톤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톤은 문장 마지막에 음을 올리거나, 내리는 것을 가리키는데요.일반적으로 평서문으로 말하는 경우에는 문장 끝부분에서 톤이 내려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질문의 경우에는 끝이 올라가는 편이지요.그래서 간단하게 생각해보면, “부가 의문문” 역시도 의문문의 일종이니, 자연스럽게 톤이 올라간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항상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발화자의 의도에 따라서 톤이 달라지게 되지요.“부가 의문문의 톤”1. 문장 끝부분의 톤이 내려가는 경우 : 상대방의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한 경우 (진짜 질문은 아님)2. 문장 끝부분의 톤이 올라가는 경우 : 정말 물어보는 내용인 경우(의문문처럼)이렇게 두 가지로 정리해서 볼 수 있습니다. “문장 끝부분의 톤”이 평서문처럼 내려가는 경우에는 “부가 의문문”을 붙이기는 하지만, 실제 질문은 아니고, 단순히 듣는 사람으로부터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아래와 같은 문장이 바로 이런 경우라고 할 수 있겠네요.“It’s a nice day, isn’t it?” (오늘 날씨 정말 좋네, 그렇지 않아?)이렇게, 날씨가 좋은 것은 이미 사실이기에, 날씨를 몰라서 묻는 것은 아니고,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한 경우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경우에는 문장의 끝 부분의 톤이 내려가게 되지요. 평서문처럼요.이러한 형태의 문장을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Paul doesn’t look well today, does he?” (폴은 오늘 별로 상태가 좋아 보이지 않는데, 그렇지?)“Lisa is very funny. She’s got a great sense of humour, hasn’t she?” (리사는 정말 재밌어. 그녀는 유머 감각이 뛰어나, 그렇지 않아?)“문장 끝부분의 톤이 질문처럼 올라가는 경우”그럼 이번에는 문장 끝부분의 톤이 질문처럼 올라가는 경우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You haven’t seen Lisa today, have you?” (너 오늘 리사 못 봤지? 혹시 봤어?)이렇게 위의 경우에는, 부가 의문문이 쓰였지만, 부가 의문문의 의도가 “질문”에 가깝기 때문에, 질문처럼 문장의 마지막 부분의 톤이 올라가게 됩니다.이렇게 위와 같이 부가 의문문을 활용해서 쓰였지만, “질문”처럼 쓰이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러한 경우에는 모두 문장의 끝부분의 톤이 올라가게 됩니다. 아래의 문장들이 모두 이러한 경우라고 할 수 있지요.“You haven’t got a pen, have you?” (너 펜 없지, 혹시 있어?)“Yes, here you are.” (네, 여기 있어요.)위와 같이, 부가 의문문을 활용해서 질문처럼 쓰이기도 합니다. 더 살펴보도록 하지요.“You couldn’t do me a favour, could you?” (너 나 못 도와주지, 도와줄 수 있어?)“You don’t know where Karen is, do you?” (너 캐런 어디에 있는지 모르지, 혹시 알아?)이렇게, 위의 경우에는 문장의 끝부분의 톤이 질문처럼 올라가게 됩니다.여기까지, 부가 의문문의 톤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