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군사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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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나라-성난 변호사와 함께 끝까지 간다
는 정확히 10.26 사태 이후 12.12 군사 반란 전후의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입니다. 우리에겐 으로 미리 예습한 것이나 다름없는 시대이고 이나 과도 연결되는 영화인 셈인데요. 그 가운데 10.26 사태의 가담자 중 한 명이면서 유일한 군인 신분인 박 대령을 변호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영화 스타일은 이나 같은 작품과 비슷하다고 보면 될 것 같고요. 주요 출연진이 있지만 사실상 조정석 배우 원톱 영화에 가까운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소 걱정스러운 건 영화가 대체로 무겁다는 점입니다. 시대상이 반영됐기 때.......

서울의 봄
요즘 이슈가 많이 되는 서울의 봄을 감상했습니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12.12 사태를 소재로 하고 있는 작품인데요, 의외로 요즘 20대들 중에는 이 이야기를 모르고 있었다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작중 인물의 이름은 교체되었는데요, 전두환은 전두광으로, 노태우는 노태건으로, 장태완은 이태신으로 변경되었고 기타 인물들도 전부 다른 이름을 사용합니다. 아직 생존해있는 사람들도 있는데다가 명예훼손 시비가 걸린 전례가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비슷한 이유로 부대 번호도 실제와 다르네요. 결말은 모두가 알고 있는 상황이고 전개되는 내용도 대체로 알고 보는데도 긴장감이 끊기지 않습니다. 이는 템포와 연출이 정말 좋다는.......

영화 서울의 봄 700만 관객 수 돌파 이태신 역 정우성 출연진의 15년만에 최고 흥행 순위 1위 신기록 경신
개봉 20일 만에 700만명 관객수 돌파한 실화 영화 이 개봉 20일이 되는 오늘 700만 명의 관객수를 돌파했다고 합니다. 이는 2023년 기준 마동석의 와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이후로 3번째로 700만 명의 관객수를 넘은 영화가 되었습니다. 한국 영화 기준으로는 올해 에 이은 2번째입니다. 특히나 리들리 스콧 감독의 프랑스 실화 전기 영화인 이 흥행에서 상당히 저조하면서 12월 둘째 주에 경쟁작 후보에다 일찌감치 리타이어 되면서 12월 셋째 주에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이순신 3부작의 마지막 시리즈.......
![[영화리뷰] <서울의 봄> 후기 :: 무겁고 착잡하다. 그러나, 모두가 봐야한다. 실화모티브사건. 황정민의 전두광은 연기적으로 미쳤다.](https://img.zoomtrend.com/2023/11/23/34342b76-88be-568f-bf52-13111feab4b9.jpg)
[영화리뷰] <서울의 봄> 후기 :: 무겁고 착잡하다. 그러나, 모두가 봐야한다. 실화모티브사건. 황정민의 전두광은 연기적으로 미쳤다.
신작한국영화 을 관람했습니다. 평일인데도 역사적 사실얘기라 그런지 관객도 많고 어르신들도 많이 보이셨는데, 개봉 첫날 20만 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 당시의 급박했던 서울을 봄.. 영화 은 실제사건이었던 12.12 군사반란 사건을 모티브로 다뤘습니다. 1979년 12월 12월, 수도 서울, 보안사령관 '전두광'이 계엄사령관을 체포하면서 군사반란이 일어나고, 수도경비사령관 '이태신'이 그걸 막기위해 노력한다. 반란군과 진압군 사이의 일촉즉발 9시간의 이야기... 보안사령관 '전두광', 수도경비사령관 '이태신', 육군참모총장이자 계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