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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골프용어] 퍼팅그린에서의 골프용어와 골프규칙](https://img.zoomtrend.com/2024/12/20/1cd3d70d-4732-5f3f-ab41-6b04ffadbe63.jpg)
[골프용어] 퍼팅그린에서의 골프용어와 골프규칙
골프장은 5개의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티샷을 하는 티잉 구역 퍼팅을 하는 퍼팅그린 구역 벙커 페널티 구역 그 외 일반구역(페어웨이, 러프 등) 각 구역별로 적용되는 골프규칙이 다르고 골프용어가 있습니다. 5개의 골프 구역 중 퍼팅그린에 대하여 한번 골프용어와 골프규칙을 알아볼까 합니다. 퍼팅그린은 홀마다 마지막에 공을 넣는 홀(hole)이 있는 곳으로 잘 다듬어져 있어 공이 잘 구르게 되어 있습니다. 퍼팅그린에서는 공을 집어 들 수 있는데 이때 분명히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은 마크를 하고 공을 집어 올려야 합니다. 그런데 에지도 공을 집어 올릴 수 있을까요?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퍼팅그린이라고 인식되려면 그.......

골프용어 헷갈리는 것 정리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고 있습니다. 이때가 골프 치기 딱 좋은 것 같더라고요. 우리나라의 골프 성수기! 가장 골프 치기 좋을 때는 언제일까요? 제가 알기로는 5월과 10월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가 골프 치기 딱 좋은 날씨가 제공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골프 라운드를 하기 전에 골프용어 알고 가면 좋겠지요? 하지만 골프용어가 막 혼용되어 사용되고 있는 것들이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골프용어 한번 알아봅시다. #라운드 VS #라운딩 어느 것이 맞을까요? 보통 다들 라운딩 간다고 하지 않나요? #란딩 이라고도 하고요. 하지만 라운드가 맞습니다. #골프라운드 라고 하는 것이 가장 좋겠네요. 라운딩(rounding)은 둥글게 하다는 의.......

토론토 : 세인트 로렌스 홀 (St. Lawrence Hall)
토론토 : 세인트 로렌스 마켓 (St. Lawrence Market)에서 이어짐. 마켓에서 배를 든든하게 채운 우리는 세인트 로렌스 마켓의 부속건물인 파머스 마켓을 따라 북쪽으로 올라갔다. 파머스 마켓은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음... 농산물 시장 같은 느낌? 여하간 이 날은 토요일이 아니여서 보지 못했다. 그저 비를 피하기 위해 파머스 마켓의 지붕을 따라 걸었다. 다음으로 우리가 갈 곳은, 세인트 로렌스 마켓을 둘러볼 때 같이 둘러보면 좋다는 세인트 로렌스 홀이었다. 홀, 별다른 정보도 없이 그냥 홀이라는 것만 알고 건물을 찾아갔다. 홀이니까 뭐... 뭐... 뭔가는 있겠지. 우산이 걸리적거려서 외관 찍는 걸 까먹었는데, 여하간 저 파란 표지판 앞에 세인트 로렌스 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