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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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더 비치 걸즈 (The Beach Girls.1982)
1982년에 ‘버드 타운센드’ 감독이 만든 미국 섹스 코미디 영화. 내용은 여대생 ‘사라’의 부유한 삼촌이, 방학을 맞이한 사라에게 휴가를 보내라며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해안가에 있는 고급 별장을 렌트해주었는데. 사라의 초대를 받은 파티광 친구들인 ‘더키’와 ‘진저’가 완전히 정신줄 놓고 닥치는대로 사람들을 초대해 별장 안에 사람들이 꽉 차서 밤새도록 파티를 벌이다가, 마약밀매범이 해변가에 버린 마리화나 봉투를 발견해 잔뜩 들고 와서 집안 곳곳에 쑤셔 놓고 파티 참가자들한테 무상으로 제공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80년대 이후에 출시된 섹스 코미디 영화는 보통, 하이틴 주인공들이 이성에 높은 관심을 갖고 동정 졸업을 위해 좌충우돌하는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 본작은 80년대에 나왔

오키나와. 15.06.27-07.01
-후루자마미 비치- 맥주는 안팔아 콜라+스노쿨링 오롯이 혼자서 느긋하게 즐길 수 있었던 그리운 시간.
![[500일의 썸머] 아직 오지 않은 계절](https://img.zoomtrend.com/2016/07/11/c0014543_578364947b7f1.jpg)
[500일의 썸머] 아직 오지 않은 계절
나에게는 없었던 계절이지만 썸머 생각만해도 첫대사가 나오는 ㅎㅎ 재개봉하면서 이터널선샤인처럼 포스터까지 나와 줏어왔네요. 영화는 썸머를 겪은 사람이라면 추억일지 몰라도 썸머라는 통과의례(?)를 겪지 않은 사람에게 한번 이상은.... 그러니 남자는 여자를 멀리하고 ㅎㅎ 그래도 워낙 강렬한 영화라 손에 꼽게 되는 것 같습니다. 포스터를 얻어서 다행인~~

아미티빌 6 (Amityville: It's About Time.1992)
1992년에 토니 랜들 감독이 만든 아미티빌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 전작과 마찬가지로 비디오용 영화다. 내용은 건축가인 제이콥 스털링이 아미티빌에 비즈니스 여행을 갔다가 캘리포니아에 있는 자택으로 돌아와 전처와의 사이에서 둔 2명의 10대 자녀인 리사, 러스티, 현 애인이자 예대 학생인 안드레아 리빙스턴과 함께 넷이 같이 살게 됐는데, 아미티빌의 오래된 집에서 발견한 낡은 맨틀 시계를 기념품 삼아 가지고 와 벽난로 위에 장식해 놓은 뒤부터 이상한 일을 겪으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아미티빌 호러 하우스에 있던 물건을 무심코 가지고 왔다가 사단이 나는 기본 줄거리는 시리즈 4번째 작품인 아미티빌 더 이스케이프와 같고 공교롭게도 캘리포니아의 집이란 공통점도 있다. 하지만 최소한 오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