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Posts
341 posts
19-21.01.2018 Spain Barcelona
바르셀로나 사그리나 파밀리에 드디어 내가 여기까지 왔다. 오기까진 아주 험난한 여정이었지만.... 기억에 남겠네 아주그냥... 애들 세마리 다 아픈데도 굳이 강행한.. 특별한 여행 게다가 아주 짧아... 요건 벌써 성에갔다가 내려오는 길이다. 조낸 길다 각오하고 엘베타라.... 이사진 왜.. 안세워지는 거야 살짝 무섭게 생긴 계단이다. 왜 이따구로 만들어놔서 애들 겁먹게 하능거야 스테인글라스가 아주아주 인상적 이었다 하늘이 이래 좋아도 되나.. 독일엔 해를 한달정도 못본것 같은디... 애들 상태가 이랬다..... 얘들이랑 여행 정말 못다니겠다. 진심이다.

'갈라타사라이 이적설' 아르다 투란 "바르셀로나에서 잔류합니다"
-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한 해를 보내고 있는 바르셀로나의 아르다 투란(Arda Turan)이 터키 베야즈 TV(Beyaz TV)와의 생방송 인터뷰에서 바르셀로나 잔류를 선언했다. 아르다 투란은 "현재 갈라타사라이 팬들은 내가 오는 것을 원치 않는다. 갈라타사라이에 민폐를 끼치고 싶지 않다. 나는 갈라타사라이 팬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갈라타사라이의 팬이기도 하다. 나는 한 마리의 사자처럼 바르셀로나에서 뛸 것이다. 난 바르셀로나에 남는다." 라고 밝혔다. 이로써 2017-18 터키 쉬페르 리그 여름 이적시장의 최대 화두로 떠올랐던 아르다 투란의 갈라타사라이 복귀설은 원

아르다 투란 에이전트 "아르다 투란이 임대이적한다고? 누가 그래?"
- 금일 오후 터키의 CNN Türk가 아르다 투란(Arda Turan)의 갈라타사라이 임대이적을 보도했다. 아르다 투란의 에이전트 아흐멧 불루트(Ahmet Bulut)가 바르셀로나 구단과 만남을 가졌고, 이 만남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고 보도했다. 또한 아르다 투란은 갈라타사라이로 1년 임대를 떠나며, 그의 연봉 500만 유로 중 일부(200만 유로)를 갈라타사라이의 메인 스폰서이자, 바르셀로나의 지역 스폰서인 Nef가 보조한다는 내용이다. 이에 대해 아르다 투란의 에이전트 아흐멧 불루트(Ahmet Bulut)는 beIN Sports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매스컴에서 아르다 투란의 임대이적 소식을 대서

'기내 폭행' 파문 아르다 투란 국가대표팀 은퇴 선언!
- 비행기 내에서 기자에게 폭언 및 폭행을 시도해 물의를 빚은 아르다 투란(Arda Turan)이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아르다 투란이 기자회견에 모습을 드러내자 몇몇 기자들은 보이콧을 하며 그에게 항의의 의사를 표시했다. 아르다 투란은 "국가대표로써 실수를 저질렀다. 살면서 이런 일을 겪는다면 그에 따른 대가를 치뤄야 한다. 하지만 후회하지 않는다" 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린 그런 기사를 쓰지 않았어요' 라고 하더군요. 네, 뭐, 이름을 바꿨나보죠.다른 사람의 이름을 빌려서 그런 기사를 썼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무슨 짓을 했는지 다 안다구요.그런 기사를 쓴 사람이 누구던지 간에 만나기만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