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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 posts![[여자혼자여행하기]제주도-인게스트하우스 애기바다!](https://img.zoomtrend.com/2013/02/20/c0152481_5124035741f6b.jpg)
[여자혼자여행하기]제주도-인게스트하우스 애기바다!
재주도 1박2일 혼자 여행. 숙박은 인게스트하우스-뷰가 정말 멋졌던곳. 애기바다를 바라보며 조식! -루믹스GF1, Lumix gf1
제주도 여행 준비기.
서쪽으로 내려가서 중앙의 한라산을 지나 중문으로 내려가서 동쪽 우도와 성산일출봉을 지나 다시 북쪽의 공항으로 돌아오는 준비 제주도 많이 다녀오신분들 조언좀 주세요.

제주도 힐링여행 1
저번주 월화수목 제주도가서 놀다왔습니다. 맛난이들이여 내가간다 하루네끼 기본으로 처묵처묵해주마! 하며 벼르고 있었는데 전날 부산에서 소꿉친구들과 안주먹는것도 잊고 신나게 마시고놀고떠들다가 새벽에 들어오다 내리막에 자빠져 손무릎이 깨지는 참사발생.. 연고와 밴드를 덕지덕지 바르고(엄마 알라뷰♥) 운전하는 사람 옆에서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가는내내 열심히 술주정 ㅋㅋ 다음날이 되어도 뱃속이 편할리가....없겠죠...ㅠㅠ일단 쓰린배를 부여잡고 비행기를 탑니다. 뿌이~! 생전처음 비행기를 타는 루미는 아주 씐났고~ 제주도에 왔으니 뚜껑열리는 허짜를 몰아야지 않겠나옹.. 나의 하드탑 컨버터블 로드스터의 로망을 산산히 부숴준 이놈! 하드탑 접고펴면 실내루프부분이 더러워져요...뚜껑닫고달려도 바람소리나요..핸들링은 가

작년 여름, 제주도
이것은, (추정)오이꽃이다.제주도 향토(?) 담벼락에 담쟁이 넝쿨마냥, 얼기설기.늙은오이(노각)들이 주렁주렁.이 한적한 마을이, 자동차 엔진소리도 미안했던 자연의 공간이었다. 묵었던 세 숙소 중, (밥이) 가장 맛있었던 첫 번째나는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을 참 좋아해서기분이 울적하다가도, 몸이 피곤하다가도 좋아하는 것만 입에 넣어주면표정이 화사해지는 그런 여자다.그 곳은, 햇살이 좋았고 지붕이 예뻤고, 바다가 아름다웠고그리고 참...맛있었다.예쁜 귤 잼을 사오고 싶었는데. 어렴풋이 '관음사'였다고 기억을 한다.태풍이랑 제주도를 같이 간 바람에, 줄창 내리는 비만 바라보다갑자기 쨍- 하고 날씨가 웃어서 제주 공기를 마실 수 있었다.저 파란 하늘을 얼마나 기대하고 갔었는데.흑흑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