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마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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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5) - 야마보코(山鉾)/수레 구경!
추운 겨울에 쓰는 여름 축제 이야기! 기온 마츠리의 야마보코(山鉾)구경 이야기를 이어 나갑니다. 저번엔 요 사마귀 수레! 를 이야기 까지 했었죠. :) 요렇게 보면 상당히 디테일하고 멋진 수레..! 그리고 오늘도 사진이 길어질테니 긴글로 씁니다! 신기한 사마귀 수레를 보고서 발걸음을 옮기는데, 사람들이 모여서 집안쪽을 보고 있더라구요. 사람들이 몰려있으면 당연히 가야 하는것이 진리! 그렇게 가 보니 이런것이 있었습니다. 수레에 원래 장식되어 있던것을 이렇게 전시해 놓은거 같아요. 옆을 보니 집안에 이렇게 해 놓았더라구요. 일부러 집 한쪽 창을 열어놓고 구경할 수 있게 해놓았고, 사람들도 보고 사진을 찍고 구경하길래 저도 같이.. :)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4) - 야마보코(山鉾)/수레 구경!
한동안 방황&배회하다가 돌아와 다시 여행기를 쓸려고 하니 어느덧 겨울입니다. 추워요. ..그런 의미로 여름 여행이야기를 써 보는거지요 (?) 으와! 이것은 사람 넘쳐나던 기온거리에 와서 처음으로 마주한 수레! 야마보코(山鉾, やまぼこ) 라고 한데요. 사진이 넘쳐날테니 긴 글로 만듭니다 얍! 수레에는 이렇게 사람들이 올라가 볼 수 있게 되어 있었어요. 근데 아무나 올라가는건 아닌거 같고 관리하는 가문?에 뭔가 해야 되는거 같은 분위기라.. 그냥 사진만 찍고 지나쳤지요. (이것도 나중에 올라가 볼까? 하고 주위를 두리번 거려보니 그런 분위기인걸 알고 포기..) 위의 장대?라고 해야하나? 그곳엔 이렇게 뭔가 주렁주렁 달려있어요. 달려 있는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3) - 쿄토 호텔 리치, 기온거리 가는 길.
2012년 7월 16일! 쿄토에 도착해 쿄토역에서 라면으로 점심을 때운 저는 숙소를 잡으러 갑니다! (※가로 사진은 클릭 하면 커집니다.) 쿄토역을 나와서 찰칵.. 몇달만에 다시 온 쿄토역은 여전했어요! 사람많고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죠. 쿄토역에서 오늘의 숙소인 '쿄토 리치호텔' 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처음엔 걸어가 볼까? 라고 생각했지만.. 많이.. 멀었어요. 한 여름에 슈트케이스(케리어)를 끌고 2km 를 걷는건 무리 + 체력을 벌써 낭비할 필요 없다는 생각에 버스로 근처까지 가서 내린 후 호텔로 가기로 했습니다. 버스 요금 낼 때 현금은 처음 내 본 터라 버버버버버벅 한 부끄한 기억은 숨겨두지요. ㅎㅎ.. 여차저차해서 호텔 도착! 초광각 렌즈라 넓어보일 뿐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2) - 간사이공항에서 쿄토역
간사이 공항이다! 하고 도착했습니다! 광각렌즈는 좋아요! 넓어! 라며 사진질을 시작합니다 :) 봄에 왔을땐 대강 표지판 보고 이동 했었는데... 어느새 저번에 갔던 길로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 아아! 봄에 본 그 통로! 하지만 일단 수분 섭취! 여행가서 음료 선택의 기준은.. 신기하지만 사람이 먹을 수 있을것 같은 것으로! 음... 맛있었어요 +_+ 츄룹 기차를 타고갈까 어쩌고 하다가... 그냥 리무진 버스 타러 갑니다 :) 아래는 리무진 버스표. 간사이 공항-쿄토역까지 2500엔이에요. 전철보단 비싸지만 직통으로 갈 수 있다는 장점! 더운 여름에 가방끌고 돌아다니긴 지칠거 같아서 버스타고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