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고요수목원
Posts
122 posts
가평 아침고요 수목원
정말 오랜만에 가보는아침고요 수목원오픈하고 얼마안되어서엄빠랑 할머니랑 다녀왔던 기억이 나는데 :)그 이후로 한번도 안가다가 나는 두번째 방문 ㅎㅎ짝꿍이랑 연애 초반에 가평으로펜션 여행 종종 왔던지라 가평쪽 여행지도 많이 가봤고수목원 근처에 있는 펜션에 묵은적도 있었지만 아침고요 수목원은 한번도 같이 안와봤네ㅎㅎ이날은 우리 셀프웨딩 촬영한다고서울 여행 겸 둘쨋날 둘이 놀러옴 :)놀러는 아니지만..ㅋㅋㅋ놀러가는 기분으로 ㅋㅋㅋㅋㅋㅋ 지도보고 어디어디로 돌지 동선부터 결정하고 수국축제가 있다고해서 기대했는데생각보단 수국있는 구간이 좁고 그래서 살짝 실망 ㅋㅋ 들어가자마자 덥고 목말라서초입부분에서 마주친 카페에서음료부터 마셨다^^; 비엔나커피도 팔아요여기카페 조으다.ㅎㅎㅎ비엔나 크림도 수준급..:)

가평: 아침고요 수목원
가평에서 아침고요 수목원을 방문했습니다. 어렸을 적에 방문했던 수목원은 나무가 많아 그늘이 많고 시원했던 반면, 이곳은 정원 형식으로 구성된 곳이 많아 많이 더웠습니다. 나름 그늘로만 이동했는데도 불구하고 땀을 많이 흘렸네요. 아침고요 수목원 주소: 경기도 가평군 상면 수목원로 432 연락처: 031-584-6702 이용요금: (주말.공휴일/평일) 어른(9000, 8000), 청소년(6500, 6000), 어린이(5500, 5000) 입구 반대편에 있는 찻집 서화가를 휴식지점으로 하여 팥빙수를 먹고 회복 후 돌아왔습니다. 이런 곳은 가족들만 올 줄 알았습니다만 저희와 같은 젊은이들이나 외국인들도 찾아와 헌팅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기억에 남았던 것은 연기를 내뿜고 칙칙폭폭 소리까지 내며

마지막 가을탑승 여행(1박2일)
여행은 큰결심이 필요없다(1박2일 여행기).. 벌써 3년전 포스팅이 되었네요. 영화의 한 장면 아닙니다. 자라섬입니다. ^^ 직장생활 중 나를 위해 년차휴가를 낸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근래, 장마때는 안내리던 비가 좋은 계절에 연속해서 내려 낙엽들이 쏟아진 가을길을 며칠째 보면서 한숨어린 푸념을 기억한 남편이 우리 둘만을 위해 가까운 시일내에 가을여행을 떠나자고 제안했습니다. 푸념을 할때는 언제고 '정말?'을 외치는 아내에게 '진짜'를 똑같이 반복해 주던 남편.^^;; 그래서 어머니가 연로하시니 너무 먼 곳은 마음이 불편해서 서로 피하자고 했고, 가깝고 경치좋은 가평 남이섬으로 결론을 냈습니다. 가을이야 장소와 상관없이 분포되어 있을테니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즐기는 것이 서
가평&남이섬여행[경기도&춘천시]
수목원 산책과 유람선 투어를 함께 하는 낭만 데이트 아침고요수목원과 남이섬, 쁘띠프랑스는 아름다운 꽃과 나무, 오밀조밀한 볼거리가 아름다운 곳들이다. 예쁜 것을 보면 좋은 생각이 들고 즐거운 장면을 보면 기분도 좋아진다. 그 기쁘고 좋은 감정을 연인과 나누는 코스. 남이섬은 연인과 즐길 거리가 많으니 시간을 충분히 잡자. 쁘띠프랑스에서 1박 할 경우 인터넷 등을 통해 공연이나 이벤트 일정을 확인하고 시간을 조정하자. 가평과 춘천경계를 오가지만 이동 거리가 자동차로 20분 안팎이다. 수도권에서 가깝다는 장점도 있으며 가고 오는 길 또한 드라이브 코스로도 손색없다.예쁜 곳만 찾아다니는 여행이다. 여행지에서 머무는 시간을 더 누리고 싶다면 호명호수와 청평호 모터보드는 빼는 것도 괜찮다. 아침고요수목원 근처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