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리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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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들 이렇게 나에게 책읽으라고 하는거지?
1. 제가 갈 길이 아주 멀긴 합니다. 세상에 나온 책은 엄청 많습니다. 평생 읽어도 전체 책에서 1%나 있을까? 그마저도 거의 힘들지 않을까합니다. 2. 세계까지 갈 필요도 없습니다. 국내에 나오는 책만으로 한정해도 똑같아요. 제가 읽는 책보다 나오는 책이 더 많으니까요. 그래도 제가 어디가서 책 좀 읽었다고 할 정도는 되는데.. 3. 아마도 한국에서 책 읽은 걸로는 0.1%는 될 듯한데. 거기에 책리뷰는 수 천권이 있거든요. 책 리뷰로 친다면 0.01%는 될 듯합니다. 0.01%면 5000만 명이니 5000명 정도죠. 4. 거기에 사실 책도 썼거든요. 책을 1~2권도 아니고 20권 정도 썼습니다. 심지어!!!!! 글쓰기에 대한 책도 썼고요. 5. 제게 이런 덧글.......

나솔사계 기대되는 조합으로 뭉친 솔로녀 5명
나솔사계 기대되는 조합으로 뭉친 솔로녀 5명. 한 번 더 특집으로 5명의 솔로녀가 나솔사계에 모였습니다. 기수 차이도 꽤 커서 8기부터 19기까지 모였으니까요. 뭔가 오히려 더 신선한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요? 8기 정숙은 가야금 연주자입니다. 산 속에 들어가 공부를 했다고 해서 뭔가 했는데요. 연주 실력을 더 높이기 위한 것이었더라고요. 9개월이나 했다고 하니 연애사업이 잘 되고 있을리가 없죠. 무조건 이번에 짝을 만나고 싶다고. 12기 영자는 칸 국제 영화제 비경제 단편부문에 출품까지 했던 감독인데요. 뜻밖에도 연애를 시작했다면서 나솔사계 한 번 더를 참여했다고? 모태솔로였는데 먼저 호감을 표시해서 오래 만나자고 해서 만.......

무도실무관 현실에서는 폭행죄일 듯하여 슬픔
넷플릭스에서 무도실무관을 봤습니다. 넷플릭스에서 하는 영화를 재미있게 본 적은 참 드문데요. 항상 뭔가 좀 아쉽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거든요. 이번에는 그래도 내용이나 액션 등에서 괜찮았습니다. 정말로 알지도 못했던 새로운 직업을 알게 되었는데요. 그건 바로 이 영화 제목인 입니다. 직업이라고 하기에는 봉사활동이라고 해야겠죠. 영화만 보고는 정확히 직업인지 봉사활동인지 좀 애매하긴 하지만요. 한국에서 성범죄자들은 재범을 방지하긴 위해 전자발찌를 찹니다. 어디를 가든지 어딘지 알 수 있는 위치추적장치인데요. 충전이 30% 이하가 된다면 연락을 해서 충천하라고 해야 합니다. 전국적으로 전자발찌를.......

나는 솔로 22기 미방분 쌈데이트 비하인드 현숙의 폭주
나는 솔로 22기 미방분 쌈데이트 비하인드 현숙의 폭주 쌈데이트는 엄청난 화제가 된만큼 관심도 증폭되었죠. 이러다보니 쌈데이트 때 어떤 이야기가 오고갔는지 궁금한 분들이 많은가봐요. 미방분으로 어떤 대화가 이뤄졌는지 보여주는 걸 보면요. 아무런 징후도 없어 생각지도 못한 정숙은 냉이 쌈을 받고 신났죠. 술까지 먹은 게 더욱 크게 작용을 했죠. 이야기하기 힘들어 먼저 자동차로 간 후 본격적인 토크가. 정희가 먼저 이혼하고 나서 위로받은 적이 있냐고 묻습니다. 경수는 그래도 친구들한테 위로를 많이 받았다고 하네요. 좋은 친구들이 주변이 많은 듯합니다. 현숙은 겁이 많이 났다고 하는데요. 정희는 아무도 위로해주지 않았다.......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