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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하야 "No, Thank You!" - 2 (완)
원글: http://idolmaster.co.kr/bbs/board.php?bo_table=ssfree&wr_id=151534 1편 P "좋은 아침!" 치하야 "좋은 아침입니다." 코토리 "안녕 치하야쨩..." 초췌 리츠코 "하아... 폭발해라..." 초췌 P "....아차." 리츠코 "아아, 괜찮아요 괜찮아요. 단지 야근의 충격이 너무 커서 조금 힘들어졌다고 해야 하나..." 리츠코 "치하야와의 하룻밤은 즐거우셨나요?" P "어감 이상하잖아 그거!" 치하야 "...///" P "치하야까지?!" 치하야 "...어젯밤은 격렬했죠...///" P "????????" >>+2 "커피가 달아." >>+3 "빨리 결혼해라..."

치하야 "No, Thank You!" - 1
원글: http://idolmaster.co.kr/bbs/board.php?bo_table=ssfree&wr_id=151534 P "추억 같은 건 필요없지 않을까나." 치하야 "하아?" P "아니, '지금' 강하게 사랑하고 있잖아?" 치하야 "그래도, 역시 둘 만의 추억이 없다는 건 너무하...다고 해야 하나..." P "그럼 어렵게 시간을 내 볼 까나." 치하야 "아, 아뇨! 무리하지 마세요!" 활짝 P "말이랑 얼굴이 달라..." P "좋아! 여유가 나도록! 뼈빠지게 일해보자!" 치하야 "그, 그럼..." P "응?" 치하야 ">>+3을..." >>+3: 어떤 추억을 원할까나?(심한 건 재앵커!) 4: 세상의 중심

하루카 "흔해빠진 이야기."
※캐붕 좀 되더라도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하루카 "예컨대 말이죠," P "응." 하루카 "전 언제나 빵이나 쿠키를 잘 굽잖아요?" P "잘 하지 엄청." 하루카 "칭찬은 고맙지만, 언제나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P "어디에서?" 하루카 "지금이야 방송에서 제과 클래스를 열 정도고, 나름 비싼 장비들도 집에 갖췄지만 역시나 유명한 제과사들보다는 분명히 뒤처진다고나 할까요?" P "그거야 하루카는 제과사가 아니라 아이돌이잖아?" 하루카 "글쎄요, 어떨까나요?" P "응?" 하루카 "예전부터 큰 제과점을 운영하는 게 제 꿈 중 하나였는걸요? 물론 어릴 적부터의 아이돌을 향한 동경도 저를 지금까지 이끌어 왔지만 뭐랄까... 그 꿈을 버리지는 않은 것 같아요." P

하루카 "딱히 더 예뻐지거나 하는 것도 아니잖아."
시어터, 댄스 연습실 1 하루카 "하나, 둘, 셋, 넷, 둘, 둘, 셋, 넷," 유리코 "헉... 헉..." 안나 "헤엑... 헥..." 스바루 "핫..." 하루카 "셋, 둘, 셋, 턴!" 스바루 "핫!" 안나 "....!" 유리코 "으앗!" 털썩 스바루 "괜찮아 유리코?" 안나 "유리코씨!" 하루카 "...." 하루카 "이건 시간 낭비야." 시어터, 댄스 연습실 2 탓탓 탓♪ 하루카 "후렴 부분 신경쓰면서!" 코토하 "하나 둘 하고 점프!" 엘레나 "네가 정말 정말로 좋아!" 메구미 ".... 스테이지~" 엘레나 "STOP!" 엘레나 "MEGUMI, 가사 까먹었어." 메구미 "미안... 어제 시험공부하느라..." 코토하 "정말, 이제 2주밖에 안 남았다고." 하루카 "..." 하루카 "인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