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83 posts
유키호 "눈 오는 날."
예전에 아이커뮤에도 공개했던 글입니다. 눈 오던 날에 썼지요. P "춥다 추워~" 유키호 "어서오세요 프로듀서." P "어라? 유키호 혼자야?" 유키호 "네. 코토리씨도 사장님 영업에 따라나가셔서... 제가 사무실을 지키고 있었어요." P "기특하네." 유키호 "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이런 거밖에는..." P "그런 말 하지 마." 유키호 "저기, 일 없으시면 차라도 같이..." P "오. 고마워. 일은 있지만 유키호가 주는 차라면 마셔 줘야지." 유키호 "헤헤, 고마워요. 여기요." P "잘 마실게." 탁 후르릅... 유키호 "눈, 많이 오네요." P "응. 십 센티미터는 올 거라고 예보에서 그러더라." 유키호 "이런 날엔 이렇게 창밖으로 내리는 눈을 보는
안드로이드 - 프롤로그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파란만장한 삶을 사시며 재미있게 인생을 즐기신 분이라서 큰 슬픔은 없었다.돌아가시기 전 나에게 작은 쪽지를 주셨는데 그게 유서일줄은... [내가 가진건 다 네가 가지렴!] 이라고 적힌 쪽지였다.그래서 나는 할아버지의 집과 재산을 물려받았고 지금은 할아버지의... 아니 내 집의 창고를 정리하고 있었다.그러던 도중 뭔가 커다란 상자를 발견했다.상자를 열어보니 커다랗게 '안드로이드'라는 문구가 적혀있었다.다른 부분은 다 닳아서 읽을 수 없었다. "안드로이드?" 참고로 지금은 22세기 중반.집에 안드로이드 한두대 정도는 기본으로 달려있는 시대이다. "우와... 2세대 안드로이드네... 엄청 옛날껀데." 요즘 나오는 안드로이드는 벌써 22세대이다. 계산해보면 한 40년쯤된 안드로이드인

세상을 구하는 것보다 중요한
모탈에 나타난 드래곤을 물리쳤다! 경비병 왈 됬고 마을에서 함성 쓰지마라. 공중도덕 잼... 성형은 너무 귀찮으므로 성형이 거의 불필요한 종족을 사용하고 완제품인 동료들로 대리만족하는 타협형 플레이 중...
![[스카이림]스카이림의 날씨는 변덕스럽구나](https://img.zoomtrend.com/2015/05/13/b0052831_555361c4ee02e.jpg)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