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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으아아아아아!!"

P "으아아아아아!!"

타닥타닥 P "으아아아아아!!!!!" 조용... P "아아아아아아!!!!!!!!" 조용...... P "사무실에 아무도 없군!!" P "졸려... 이럴 때는 제정신이 흐려진단 말이지..." ....조용........ P "이럴 때는 치-쨩이 필요하다! 치-쨩의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리고 싶다!" P "오늘은 레슨 끝나고 사무실로 돌아오는 일정이었지!" P "왜냐면 내가 치-쨩의 머리카락을 만지고 싶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던 시각에 사무실로 돌아오는 스케쥴을 넣어 놨거든!" P "10분만 기다리먼 치-쨩이 사무실로 돌아온다...!" P "마음의 준비다! 우선 치-쨩의 화보부터 정복이다!" 10분 후 달칵 치하야 "다녀왔습니다." P "하아... 어서 와 치하야." 치하야 "무슨 일이 있으신가요?

스즈미야 하루히의 미소 6장-2

나는, 츠루야 씨가 오파츠를 파낸 다음 날, 즉 고1 2월 15일의 츠루야 저택으로 시간이동했다.이 날 츠루야 씨는, 점심을 먹던 나를 옥상 계단 앞으로 불러내 오파츠를 파낸 것을 보고, 방과 후 부실에 아사히나 씨의 교복과 상의를 가지고 찾아왔다. 그 후 집으로 곧바로 돌아가 주었다면 좋겠지만.츠루야 씨의 방을 방문했다. 다행히도 츠루야 씨는 거기에 있었다.「오랜만이네. 건강하냐?」일단, 건강하냐고 물어보긴 했지만, 이 사람이 건강하지 않았던 적을 나는 한 번도 본 적이 없다.「존 오빠! 무진장 오랜만이네!」츠루야 씨의 시간 축에선, 나와 만나는 건 거의 3년만인 게 된다. 나는 기관의 설립이 끝난 후, 미래인 남성이나 아사히나 씨의 가계도를 쫓는데 형편이 좋다는 이유로, 기관 본부 근처에 거처를 옮기고

스즈미야 하루히의 미소 6장-1

제 6장 키타구치 역 앞 공원. SOS단의 대부분의 활동은 여기서 개시되었다, 단 관련자들의 집합장소.시내 불가사의 탐색 패트롤은 결국 통산 몇 번이나 했던가.결국 그걸로 불가사의한 건 뭐 하나 발견할 수 없었다. 하지만 나는 그런 일상을 통해, 둘도 없는 다른 것을 찾아냈다.확실히 하루히는 전날 3명이서 순회한 루트를, 다시금 혼자서 탐색했다고 말했었다.항상 하루히와 다른 팀이었던 나는, 오전에 아사히나 씨와 서쪽을, 오후엔 나가토와 남쪽을 탐색했다. 뭐 어느 쪽이건 무언가를 찾으려는 마음은 처음부터 없었지만.즉 하루히는 그 반대로 동쪽이나 북쪽 둘 중 하나를 향했을 터다.나는 하루히의 모습을 찾기 위해, 북쪽을 향해 정처 없이 걷기 시작했다.평일이라고 하는데도 사람이 많아. 변함없이 한가해 보이는

P "오토나시씨 그 마이크는 왜 하고 계신 건가요?" 코토리 "엣?" - 아즈사 편

P "오토나시씨 그 마이크는 왜 하고 계신 건가요?" 코토리 "엣?" - 아즈사 편

원글 주소: http://idolmaster.co.kr/bbs/board.php?bo_table=ssfree&wr_id=122687 P "먹고 자고 놀아보자~ 먹고 자고 놀아버려~" P "로라스는 카달라를 좋아해?!" 팅 P (이 감탄사는... 궁금증이다!) 리츠코 "또 궁금하신 건가요..." 심드렁 P "아즈사씨는 왜 >>+4한 거지?!" 리츠코 "일이나 하라니깐..." >>+4: P의 궁금증 170: 나같은 것과 결혼 P "왜 나같은 것과 결혼한 거지?" 리츠코 "아아, 거 참 일하시라니깐..." P "아니 들어 봐 리츠코. 앞뒤가 맞지 않아." 리츠코 "맞지 않는 건 방금 프로듀서가 보내 준 회계보고서입니다."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