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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갤럭시S9+ 개통 후기
현지시간으로 지난 2월 25일, 우리나라시간으로 2월 26일 새벽, 바르셀로나에서 갤럭시S9과 갤럭시S9+가 공개되었다. 9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숫자이기에 왠만하면 꼭 사고 싶었다. 그래서 막상 갤럭시S8과 크게 달라진 것이 없어보였을 때, 고민도 많이 되었다. 특히 또 내년에 나올 10은 10번째라고 더 특별한 것이 나오는 것이 아닐까 하는 걱정도 많았다... ongchip.egloos.com/6301480 공개되었던 26일 저녁 시청역 부근의 삼성모바일에서 실물을 관찰했었다. 일반과 플러스 2종류로 출시되었는데, 예상과 달리 실제로 보면 크기 차이가 별로 안 났다. 좀 걱정된 건 물리적인 홈버튼이 사라졌고, 엣지 디스플레이가 과연 잘 맞을까하는 걱정이었다. 갤럭시S7으로 가며, 탈부착 배터리를 포기

디스플레이메이트 갤럭시 S9 리뷰 측정 해설..
Galaxy S9 OLED Display Technology Shoot-Out (디스플레이메이트) 디스플레이메이트에서 갤럭시 S9의 측정 리뷰가 올라왔습니다. 사실 이번 측정 리뷰처럼 해설하는데 의욕이 없어지는 일은 처음일 정도 입니다. 왜냐하면 삼성 디스플레이에서 만든 패널을 사용한 최신 프리미엄 폰이 가장 좋은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다.라는 것을 증명하는 리뷰 밖에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것 해설 올릴까 하다가.. 그래도 거의 마지막에 마지막으로 올리지 않을까 합니다. ⓒ 1990-2018 by DisplayMate® Technologies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일단 수동 밝기에서 최대 밝기입니다. 이것만 보면

삼성, 스펙을 차별화한 갤럭시S9와 S9 플러스 발표
매년 그래왔듯 이번에도 삼성이 MWC에서 갤럭시 S 신제품을 발표했습니다. S9와 S9+ 2종으로, 이번에는 S9+ 쪽이 명백히 상위 모델이라는 느낌이 드는 포지션으로 나온 게 특징입니다. 아이폰이 그랬듯이 말이죠. 이런건 꼭 따라가더라. 이번에 주목할만한 점이라면 역시... 3.5mm 가 유지됐네요. 이런 걸로 환호성 받는 때가 올 줄이야. (...) 3.5mm 없애는 폰들이 없어지는 가운데, 어쨌거나 세계 최고의 인기 폰 중 하나가 그런 흐름을 따라가지 않는다는 건 3.5mm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반가운 일일 것입니다. 참고로 이번에는 소니도 빼버렸죠. 디자인적으로는 그야말로 옆그레이드 느낌입니다. S8이랑 달라진 걸 모르겠어요. 실기가 아니라 제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