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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센트럴 “타이쿤(TAI KWUN)”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5월 28일

홍콩 센트럴 “타이쿤(TAI KWUN)”홍콩 센트럴에는 새롭게 주목받는 곳으로 “타이쿤(TAI KWUN)”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타이쿤은 과거 경찰서와 교도소로 쓰이던 건물을 “문화와 예술”의 공간으로 변모시킨 건축물로, 2018년 8월에 개장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아무래도 비교적 최근에 개장한 곳이기에 새롭게 떠오르고 주목받는 홍콩 명소로 손색이 없는 곳이라고 할 수 있지요.“과거 경찰서와 교도소로 쓰이던 건물, 타이쿤”포팅거 스트리트를 따라서 올라오다 보면, 눈앞에서 마주할 수 있는 눈에 띄는 건물이 있습니다. 이 건물이 바로 “타이쿤” 건물인데요. 이 곳은 과거에는 경찰서와 교도소로 쓰이던 건물이라고 하지요.이 건물은 무려 100년 이상 경찰서와 교도소로 쓰인 건물인데, 최근에 이렇게 문화와 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사진촬영의 명소이기도 한 타이쿤“주말에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기도 하는 듯한 공간”저는 이 곳에 주말에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주말에 방문해서 그런 것인지, 주말 특유의 활기찬 분위기가 도는 듯했습니다. 중앙 광장으로 보이는 곳에서는 무대를 세워두고 공연이 열리고 있었는데요.여러 가지 이벤트가 벌어지고 있는 흥겨운 공간이 아니었나 합니다.“다양한 음식점, 카페, 상점가가 있는 중심 건물”중심 건물로 들어가면, 우선 눈에 들어오는 것은 음식점, 카페, 상점 등이 보입니다. 건물은 3층까지 있는데요. 유럽 느낌이 드는 건물이 인상적인 곳이라고 할 수 있지요.건물 2층과 3층에서는 광장에서 열리는 공연을 감상하는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는데, 이런 풍경이 다소 특별하게 보이기도 했습니다.“감옥 박물관”타이쿤은 과거 경찰서와 감옥소로 쓰이던 공간이라, 이 곳에서는 감옥에 대한 내용을 담은 박물관이 있기도 했습니다.과거 죄수들을 수용하던 감옥을 그대로 사람들에게 개방하고 있기도 하고, 감옥에서 제공되던 식사나 문화 등을 전시하고 있기도 하니, 이런 내용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방문하면 좋을 만한 곳인데, 사실 이런 내용은 그다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지 않을 내용이지만, 이런 곳이 있다는 것 정도를 보고 오면 좋을 것입니다.△ 주말에 진행되고 있던 특별한 행사△ 감옥을 개조해서 만든 바“감옥 한쪽에 꾸며둔 바”특정한 건물로 들어가면, 감옥을 바로 개조해서 꾸며놓은 곳이 있기도 합니다. 감옥을 개조해서 바로 꾸며놓은 이 곳에서 술을 한 잔 하는 것은 어떤 기분이 들까요? 아마도 평소와는 다른 특별한 기분이 들 것 같습니다.“문화, 예술 전시, 공연 등이 열리기도 하는 곳”아무래도 이제는 타이쿤 문화 예술 센터가 되었으니, 자연스럽게 문화, 예술과 관련된 행사가 많이 열리는 듯한 곳입니다.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이 곳에서 열리는 공연이나 예술 전시 시간을 잘 참고해두었다가, 시간에 맞춰서 방문해보는 것도 즐거운 홍콩 여행이 될 수 있을 것이지요.“홍콩, 홍콩 센트럴, 타이쿤(TAI KWUN)”주소 : 10 Hollywood Rd, Central, Hong Kong전화번호 : +852 3559 2600홈페이지 : https://www.taikwun.hk/en운영시간 : 10:00 - 23:00특징 : (구) 경찰서 & 교도소, 문화 예술 공간

홍콩 “포팅거 스트리트”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5월 27일

홍콩 “포팅거 스트리트”홍콩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로 꼽히는 길이 있습니다. 바로 홍콩 센트럴에 있는 “포팅거 스트리트”라는 곳이지요.포팅거 스트리트는 다소 투박한 느낌이 드는 돌계단이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과거의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홍콩의 명소이기도 하지요.“홍콩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 포팅거 스트리트”포팅거 스트리트는 홍콩이 영국의 식민지 지배를 받을 때, 중국인 노동자들을 동원해 화강암을 하나하나 설치해서 만든 길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홍콩 최초의 포장도로라고 하지요.포팅거라는 이름은 홍콩의 초대 총독 이름에서 따온 것이라고 합니다.“울퉁불퉁 오래된 느낌이 그대로 남은 계단길”포팅거 스트리트는 아무래도 홍콩 최초의 포장도로라고 할 수 있는 거리여서, 현대의 거리와는 다소 다른 느낌이 드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예스러운 분위기가 많이 풍기는 곳이기도 한데요.덕분에 이 길을 따라서 길을 올라가는 것이 그다지 편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나름의 운치를 자아내는 길이라고 할 수 있지요.길은 제법 길게 이어져 있는데요. 트램이 지나다니는 길 근처에서 시작해서, 타이쿤까지 이어지는 거리랍니다. 그래서 거리가 제법 상당하다고 할 수 있지요.“길 중간중간 작은 가게들을 찾을 수 있는 거리”길을 올라오다 보면, 양쪽에서, 그리고 길 중간에 작은 가게들이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을 볼 수 있기도 합니다. 여유가 있다면, 이런 가게들을 하나하나 둘러보면서 천천히 올라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괜찮은 거리겠지요.아무래도 이 곳은 홍콩 옛 풍경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어서 그런 것인지, 웨딩 사진을 촬영하는 커플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여행길에 만난 독특한 풍경이 아니었나 하지요. 날씨가 더우면 계단을 오르는데 다소 힘들 수 있겠지만, 시간적인 여유가 된다면 한 번 정도 방문해 볼 만한 거리가 아닐까 합니다.“홍콩, 홍콩 센트럴, 포팅거 스트리트”주소 : 2A Pottinger St, Central, Hong Kong특징 : 홍콩 최초의 포장도로

홍콩 “센트럴 지역(HONGKONG CENTRAL)”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5월 27일

홍콩 “센트럴 지역(HONGKONG CENTRAL)”홍콩 여행의 중심이 되는 곳은 침사추이와 홍콩 섬 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중에서 홍콩 섬의 중심이 되는 지역은 “센트럴 지역(CENTRAL)”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이름에서 느낄 수 있듯이 이 곳은 홍콩의 중심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지요.“홍콩 섬의 중심지역, 센트럴(CENTRAL)”센트럴은 홍콩 섬의 중심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홍콩 공항에서 홍콩 도심까지 잇는 철도인 “AEL”의 홍콩 역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홍콩을 대표하는 곳이라고 할 수 있는 대표성이 있는 곳이라서 이렇게 홍콩 역이라는 이름이 붙은 곳이 아닐까 하지요.홍콩의 센트럴 지역은 센트럴이라는 이름답게 높은 고층건물을 많이 접할 수 있습니다. 홍콩 역과 이어지는 “IFC 몰”을 비롯해서, 중국은행, 홍콩은행 등의 건물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홍콩 여행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센트럴”게다가 홍콩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명소인 “란콰이퐁, 헐리우드 거리, 소호,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황후상 광장” 등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어쩌면 홍콩 여행을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방문해야 하는 곳이라고도 볼 수 있지요.“고층 건물이 많고, 길은 좁은 지역”홍콩 대부분의 구역이 그렇듯이, 고층 건물은 밀집되어 있는 길은 상당히 좁은 편입니다. 그런데, 홍콩 사람들은 운전은 아주 급하고 험하게 하지만, 걸음걸이는 의외로 느려서, 홍콩 사람들의 템포에 맞춰서 걷다 보면 조금 답답해지기도 한답니다.그래도, 도로에서는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트램이 지나다니는 풍경을 볼 수 있기도 한 곳이니, 홍콩만의 특별한 분위기를 잘 풍기는 곳이 센트럴 지역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홍콩, 홍콩 섬, 센트럴”홍콩 역 주소 : International Finance Centre Mall & Airport Express Hong Kong Station, 8 Finance St, Central, Hong Kong특징 : 홍콩 중심 지역, 상업지구

홍콩 IFC몰 “애플스토어”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5월 25일

홍콩 IFC몰 “애플스토어”세계 곳곳의 주요 도시에서는 “애플 스토어”를 찾을 수 있습니다. 홍콩에서도 이 애플스토어를 찾을 수 있는데요. 홍콩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홍콩 섬에서 두 곳을 찾을 수 있고, 침사추이에서도 한 곳을 찾을 수 있습니다.“홍콩 IFC몰에 있는 애플스토어”그중에서 이번에는 홍콩 센트럴 지역에 있는 애플스토어를 한 번 보게 되었는데요. 사실, 이 곳은 일부러 방문하려고 한 것은 아니고, 홍콩 센트럴 페리 터머널에서 도심 방향으로 걷다 보니, 건물이 보여서 한 번 들어가 보게 된 곳입니다.애플 스토어의 건물은 밖에서 보아도 특히 눈에 잘 띄는 곳에 있었는데요. IFC 몰의 2층과 3층에서 찾을 수 있는 듯했습니다.“특히 눈에 쉽게 띄는 애플스토어”IFC몰의 애플스토어는 아마도 굳이 가보지 않아도 애플스토어가 이 곳에 있다는 것을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지 않을까 하는 위치에 있었는데요. 그도 그럴 것이 밖에서 보아도 쉽게 눈에 띄는 곳에 있기 때문입니다.특히 센트럴 지역에서 머물다 보면 한 번은 보게 되는 건물이 아닐까 하지요.△ 애플스토어에서 바라 본 경치“그다지 특별한 것은 없는 애플스토어”이제는 우리나라에도 애플스토어가 들어와서 애플스토어가 어떤 분위기인지, 어떤 형태로 진열을 하는지 쉽게 알 수 있게 되었는데요.홍콩 센트럴에 있는 애플스토어 역시도 크게 차이가 없었습니다. 다만, 눈에 띄는 것이 있다면, 유리창을 배경으로 보이는 홍콩 앞바다의 풍경 정도를 볼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하지요.이렇게 배경이 좋은 곳이니, 홍콩을 방문해서 한 번 들러볼 만한 곳이 아닐까 합니다. 많지는 않지만, 소파도 조금 마련되어 있으니, 홍콩을 둘러보다가 조금 힘이 드는 경우에는 쉬었다가 가도 되겠지요.“홍콩, 센트럴, IFC 몰, 애플스토어”주소 : 中環金融街8號 國際金融中心商場, Central, Hong Kong전화번호 : +852 3972 1500홈페이지 : https://www.apple.com/hk/retail/ifcmall/?cid=aos-hk-seo-maps영업시간 : 10:00 - 21:00특징 : 애플 제품을 판매하는 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