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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이 마사히로의 수상한 소문이 모이는 도서관(中居正広の怪しい噂の集まる図書館)
일본에는 참으로 다양한 예능프로가 존재한다. 그 중에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방송이 많이 있다. 얼마 전 포스팅했던 단 미츠(壇蜜)가 출연한 예능방송을 찾아보다가 SMAP의 리더이자 일본에서 가장 돈 많이 버는 연예인으로도 잘 알려진 나카이 마사히로(中居正広)가 진행하는 나카이 마사히로의 수상한 소문이 모이는 도서관(中居正広の怪しい噂の集まる図書館)이란 방송을 알게 되었다. TV아사히에서 2011년 10월 4일부터 방송을 시작한 프로그램이고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5분에 전파를 탄다. VTR 힌트를 보고 해당 연예인 맞추기 퀴즈라든가 만화 속에 등장하는 기술이 실제로 가능한지 검증해본다든가 매주 다양한 유형의 코너로 편성이 되고 있다고 하는데 단 미츠가 출연한 2013년 1월 15일
[TGS 12] DJ MAX 테크니카 튠, 코나미-소니 부스에 등장
출처(작성자) 루리웹 작성일자 2012.09.24 01:45링크 취객 한마디 - PS VITA 게임 'DJ MAX 테크니카 튠'이 도쿄게임쇼 2012 코나미와 SCEJ 부스에 등장했다. 한국 개발사인 네오위즈모바일이 개발한 리듬 게임인 DJ MAX 테크니카 튠은 지난 9월 20일 한국에 발매됐고, 오는 9월 27일 일본에 발매될 예정이다. 이에 DJ MAX 테크니카 튠의 일본 유통을 담당한 코나미는 자사 부스에 DJ MAX 테크니카 튠을 시연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시연대와 대기열에는 여성 관람객의 모습도 자주 볼 수 있었다. 시연을 종료한 관람객들은 DJ M

메리와 맥스(Mary and Max)- 애덤 엘리어트
영화가 시작되기전 메리와 맥스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based on the true story." 말 그대로 이 애니메이션은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또한,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부분은 성인에 입맛에 맞게 짜여진 애니메이션이라는 점이다. 줄거리는 메리의 8살에서부터 시작한다. 오스트레일리아에 살고 있는 꼬꼬마 메리는 아이가 어디서 태어날지 궁금해한다. 할아버지는 맥주캔에서 아이가 나오는거라고 메리에게 말했다. 메리는 "미국아이들도 그렇게 나올까?" 하며, 우체국에서 본 미국인의 주소 중 한명을 선택해 편지로 그 사실을 확인하기로 한다. 선택을 받은 자는 뉴욕에 살고 있는 44살의 중년 남성 맥스. 그들의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한다. 편지를 주고 받으며 서로에 대해 알아간다. 그들은 공통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