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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 미역국 레시피 들깨 미역국 끓이는법 새알심 만들기
황태 미역국 레시피 새알심 들깨 미역국 레시피 새알심 만들기 새알심 황태미역국 이맘때만 되면 꼭꼭 생각나는 미역국레시피 가있어요~ 어릴 때부터 엄마, 할머니 따라 시장에 가면 자주 사 먹던 들깨미역국 새알심 수제비 라고 해야할까요~~이름을 붙이자면 엄청 다양해서 뭐라고 딱 단정 지어서 부를 수가 없네요 여튼, 쌀쌀할 때 요고 한 그릇 먹고 나면 보양식 한 그릇을 한듯한 기분까지 든답니다 결혼 후, 남편도 이 찹쌀수제비 미역국을 좋아해서 종종 시장에 둘이서 사 먹으러 가곤 했답니다 지금은 무조건 집에서 끓여 먹어요 ㅎㅎ 남편은 이제 밖에서는 못 먹는다고.. 제가 만든 것이 가장 맛있다고 해주니 어깨 으쓱하면서 또 끓이게.......

포항 죽도동 신상 칼국숫집 <사계절 칼국수>
코다리황태찜을 하던 가게가 문을 닫고 같은 장소에 칼국수 집이 들어왔다. 바뀐지는 며칠 된 것 같은데 못 가고 있다가 신상이니 한 번 방문해 본다. 오픈 시간은 따로 적혀 있지 않다. 사장님께 물어봤다. 뜸 들이다가 답해주셨다. 딱히 정확하게 정해놓으신 건 아닐지도 모르겠다. 운영시간 10:30 ~ 18:00 아, 휴무일을 안물어봤네. 메뉴는 심플하다. 칼국수와 새알 미역국, 단 2개다. 뭔가 전문점 다운 포스가 느껴진다. 사장님 칼국수 2개 주세요. 고추는 큰 거 2개 작은 거 2개가 나왔는데 큰 건 오이고추처럼 안 맵고, 작은 건 맵다. 그리고 김치랑 나물 반찬이 나왔다. 김치는 1도 시큼하지 않은 겉절이 김치다. 식감과 감칠맛 죽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