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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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지 파티, 피터의 용, 플로렌스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작은 3편. 애니메이션 'Sausage Party'는 토마스의 친구들 시리즈의 그렉 티어난 감독, 그리고 '마다가스카3'의 콘래드 버논 감독이 공동 연출한 작품입니다. 세스 로건, 조나 힐, 제임스 프랭코 등 유명 배우들이 성우로 참가했어요. 애니메이션으로서는 정말 드물게 R등급이에요. 하긴 제목부터 저 디자인까지 아무리 봐도 아동용이라는 인상이 아니죠^^; 3101개관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1350만 달러로 데일리 차트 1위를 차지. 할리우드의 극장용 애니메이션이면서도 제작비가 불과 1900만 달러의 저예산이기 때문에, 이 출발은 아주 좋습니다. 첫주말 수익만으로도 손익분기점을 넘기고도 남을 듯. 게다가 평론가들이 호평, 관객평도 괜찮은 편. 대형 작품들과 같이

'수어사이드 스쿼드' 북미 첫날 대박 스타트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두 편. 한국도 이번주 개봉한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4255개관에서 개봉해서 첫날 무려 6513만 달러의 압도적인 성적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비록 평론가들에게 혹평으로 두들겨맞고 있고 감독과 배우들이 자극적인 발언을 쏟아내고 있지만 어쨌거나 주목도 자체는 최고인 상황. 그리고 의외로 지금까지는 관객 반응이 나쁘지 않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도 646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1억 3천만 달러. 북미 첫주말 수익 전망치는 1억 4500만 달러로 나오고 있는 상황. 엄청난 초대박 출발이지만 그럼에도 이 영화에 대해서 부정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는 기묘한 상황인데... 이유는 일단 중국 개봉이 막혔다는 점. 그리고 이 영화의 손익분기점이 8억

제이슨 본, 배드 맘스, 너브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3편. 3편 이후 9년만에 제이슨 본이 돌아온 '제이슨 본'은 (중간에 외전격인 '본 레거시'가 있었지만 그건 제이슨 본 없는 본 시리즈였으니) 화성에서 농사짓고 온(...) 맷 데이먼이 폴 그린그래스 감독과 함께 복귀해서 화제가 되었죠. 402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271만 달러로 데일리 차트 1위. 이미 해외수익도 2280만 달러 집계되어서 전세계 수익은 4551만 달러고요. 북미 첫주말 수익은 5400만 달러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제작비 1억 2천만 달러를 생각하면 괜찮은 출발. 북미 평론가들 평은 좀 시큰둥하군요. 악평까진 아닌데 다들 지난 3부작만큼은 못된다는 쪽으로 기우는 듯. 관객 평은 좋습니다. 코미디 'Bad Moms' 는

스타트렉 비욘드, 아이스 에이지5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3편. 그중 빅 타이틀 두 편이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에 붙었습니다. '스타트렉 비욘드'는 한국에는 8월 18일 개봉합니다. 리부트 시리즈의 3부.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일단 체코프를 연기한 안톤 옐친이 젊은 나이에 별세해서 그의 유작이 되었죠.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리고 쌍제이 감독이 스타워즈 찍으러 가는 바람에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4, 5, 6편으로 최정점까지 끌어올렸던 저스틴 린 감독이 맡았는데 이 과정에서도 많은 일들이 있었고요. 하지만 영화는 무사히 완성되었고, 공개 전까지는 다소 우려 섞인 시선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뚜껑을 따보니... 3928개관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2250만 달러로, 아이스 에이지를 가뿐하게 누르고 데일리 차트 1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