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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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석에서 촬영한 부산영화제 레드카펫 : 여배우편

관객석에서 촬영한 부산영화제 레드카펫 : 여배우편

작년 이맘때 2012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포스팅으로 이 블로그를 개시한 기억이 난다... 벌써 1년이 되었다는건데.. -.-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미 종료했지만,, 그동안 휴면상태인 블로그를 깨우는 의미에서의 포스팅! 올해는 운좋게 A열 좌석을 구해서..ㅎㅎ 레드카펫을 바로 코앞에서 구경~ 작년에 비해 톱스타의 참석이 부족했었지만.. 나름 즐거웠다.. 사진도 열심히 찍고 A열의 특권인 악수도 해보고.. 하지원.. 톱스타 없는 이번 레드카펫에서의 나름 에이스.. 자타공인 제일 예뻣고..ㅎ 황우슬혜.. 홍수아.. 가까이서 보면 장난아님.. 뭐가? ㅋ강예원.. 고아라.. 구혜선... 갑자기 조명이 강해진게 아니라.. 원래 저렇게 하얗다.. -.- 갑자기 하얀사람이 들어옴.. 피부끝장.. 김민정..김

영화 <복숭아나무>의 빨강머리앤

영화 <복숭아나무>의 빨강머리앤

한국의 사라 폴리(캐나다 드라마 로드 투 애번리 아역 출신 할리우드 배우 겸 감독)라고 여겨지는 구혜선 감독이 연출한 영화 가 지난 10월 말에 개봉하고 조금 인기를 끌다가 소리 없이 극장에서 내려졌습니다. 뉴스는 요란했는데 관람한 분은 별로 없는 독립영화 성격의 영화였지만 객관적으로 괜찮은 영화였습니다. 동화 분위기와 음악, 스타 연기자들의 연기가 잘 어울어졌습니다. 구혜선 감독의 두번째 장편영화이기 때문에 이제는 베테랑급 연출에 올라선 것이 보였고 더 능숙하게 되면 캐나다의 사라 폴리처럼 우리나라 여성 감독을 대표할 수 있는 연출자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영화 에 빨강머리 앤이 소재로 쓰였습니다. 메이저급 한국 영화에 빨강머리 앤이 소재

복숭아나무 걱정된다

복숭아나무 걱정된다

앤잇굿?|2012년 10월 27일

개봉일 2012.10.31. 메인카피 우리는 서로를 형제라 부르고 세상은 우리를 괴물이라 부릅니다 줄거리 상현(조승우)과 동현(류덕환)은 특별한 쌍둥이 형제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보살핌 아래 바깥세상을 모른 채로 30년을 어두운 집 안에서 살아왔다. 순종적인 성격의 상현과는 달리 숨어 지내는 생활이 불만인 동현은 남몰래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연습을 하며 소설가를 꿈꾼다. 아버지는 이런 동현을 위해 우연히 알게 된 삽화가를 꿈꾸며 놀이동산에서 캐리커처를 그리는 밝고 상냥한 승아(남상미)에게 아들을 도와 함께 책을 만들어 줄 것을 간청하는데… 기대 조승우 우려 무슨 이야기인지 잘 모르겠다. 흥행예상 기대 < 우려 맨 처음 '복숭아나무' 개봉 소식을 들었을 땐 구혜선 감독님이 흥행에는 관심없이

구혜선 성적표-7개 과목 중 6개 A+ '과수석' 1등, 밥먹고 공부만?

구혜선 성적표-7개 과목 중 6개 A+ '과수석' 1등, 밥먹고 공부만?

구혜선 성적표-7개 과목 중 6개 A+ '과수석' 1등, 밥먹고 공부만? 공부에만 집중하는 나보다잘하네.. 역시 연기빼고 다 잘하네 일반인하고 분명 대우 다를 거다..뭐 능력이 아예 없지는 않앗겠지만 요즘 아이돌인가 걔네들은 학교 안나가도 졸업을 한다는데 ㅡ; 저 점수가 어떻게 나온 거냐면.교수들 간에 조금씩 프리미엄을 적용시켰는데.교수들 간에 서로 점수를 얼마 줬냐고 줄거냐고 서로 터놓고 얘기할 수는 없잖아. 다른 교수들은 조금 덜 주겠지. 모두 그렇게 생각하고. 각자 알아서 모두가 조금씩 높여주다 보니까. 과수석이 돼버린 거지. ㅎㅎ그런 경우가 우리 때도 교수 로비 잘하는 애들에게서 심심찮게 있었어.